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여환)는 경상북도에서 공모한 2017년 ‘치매보듬마을 조성’ 사업에 불국 시래동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주민화합을 위한 ‘2017 공동주택지원사업’ 대상으로 22단지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섰다.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횡단보도 LED안전등 설치로 야간 보행자안전 확보에 나선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지난 12일에 열린 ‘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에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올 연말까지 관내 일반주택에 설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40%까지 끌어올린다고 밝혔다.
꽃피는 3월, 대한민국 산천이 예쁘게 단장을 하는 3월에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경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 관광업계 종사자의 체감온도가 사실상 높은게 지역 현실로 받아 지고 있으며, 최근 봄철을 맞아 황남동일원 및 보문권에는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다, 또한 전년도 겨울 비수기에 비해 관광객이 지진 이후에 겹쳐 다소 통계 측면으로 봐도 줄은 것이 맞지만 일년 통계를 본다는 크게 감소 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폐업신고후 폐업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5일이내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를 하여야 합니다. 이때 폐업시 남아있는 제품이나 상품의 재화는 자가공급에 해당되므로 폐업시 잔존재화의 시가를 과세표준에 포함하여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해 5/1~5/3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2005년도에 영국의 어느 단체에서 영어권 102개 나라 4만명을 대상으로 영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1백개를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Mother(어머니)가 단연 1위였다. Father(아버지)는 70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2위는 Passion(열정), 3위는 Smile(미소), 4위는 Love(사랑), 5위는 Eternity.영원), 6위는 Fantastic.환상적인), 7위는 Destiny.운명), 8위는 Freedom.자유), 9위는 Liberty(해방), 10위가 Tranquility.평온), Money(돈)는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
그야말로 선심성, 일회성 행사다. 내년에 같은 수준으로 이란에서 경주로 그 만큼의 인구가 온다는 담보도 없다. 설사 답례로 온들 뭐하겠는가. 저들만의 리그일텐데. 관광객 유입은 거의 기대할 수 없다. 이러한 돈으로 신라문화제나 벚꽃축제나 옳게 해야 되지 않는가. 신라천년 경주라는 인센티브를 갖고도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축제 하나 변변히 갖고 있지 못하는 경주시가 부끄럽다. 시민의 돈으로 생전 이름도 못 들어본 나라의 한 도시에 가서 20억을 쓰고 오는 경주시장이다.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이상욱 경주부시장은 14일 오전 11시 중부동 소재 노인회사무실 3층 강당에서 열리는 ‘제35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한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여환)가 지난 11일 경주시 읍면 거주 55세이상 배뇨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성 700명을 대상으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건강강좌 및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경주 동궁원(원장 최정화)에서는 지난 11일 ‘문화가 있는 동궁원’의 첫 공연인 '봄의 향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는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온 지난 10일 오후 6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상욱 부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및 주요부서장, 23개 읍면동장 등이 지역안정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2017 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가 열리는 이란 이스파한 현지에서 지난 11일 개막식에 앞서 경주시와 이스파한은 자매도시 의향서를 체결했다.
“내일은 ‘세계의 절반’ 이란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이스파한이 실크로드 최동단 대한민국 경주와 만나 완전한 하나의 세계가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11일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대가야테마파크에서 경상북도 여행소식을 전하는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慶遊記) 발대식을 가졌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10일 오전 경주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려시대 축성되어 일제 강점기에 대부분 흔적이 사라진 경주읍성(사적 제96호)의 동쪽 성곽 일부가 오는 9월 준공된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공석돈)는 지난 9일(목) 오후 7시경 경찰서장, 각 과장, 보안협력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도 1/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보안협력위원회 주요 활동사항, 신규위원 위촉식 및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활동 강화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