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천자원봉사회(회장 김금자)는 17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만원을 건천읍(읍장 이헌득)에 기탁했다.
경주시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주시는 16일, 문화청년회(회장 방인석), 경주 청우회(회장 박진환)에서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원과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경주공원묘원(이사장 배진석)은 16일,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 60회(회장 박재희)가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다은기술감리단(대표이사 전익현)은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두류공단협의회(회장 공재호)는 16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이하 민주평통)는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성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행복발전소, 공공위원장 장세용·민간위원장 손영숙)는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930만원을 기탁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주진옥)은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라봉사회(회장 김은미)이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적십자봉사회 경주시협의회(지회장 박명진)가 16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천년미래포럼(회장 김은호)은 16일,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경주시청에 기탁했다.
주식회사 퓨릿(대표이사 김정수)은 16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파크골프협회(회장 김경택)는 16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85만원을 경주시청에 기탁했다.
경주시 축구협회(회장 손영훈)는 15일,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배용수)는 지난 11일, 부산시 남구에서 경주공립공예실수학교(1932년 개교, 現 경주공업고의 옛 명칭) 故 김정록 선배님(1933년 입학)의 자제 김석진 씨(80세)로부터 재학 당시의 상장을 기증받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육군 50사단은 지난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경주시 안강읍 소재의 공용화기 사격장 일대에 불모지작전을 실시했으며, 향후 훈련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경상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 구호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경주시 및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16일(수), 2025학년도 수업전문가 활동에 참여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전문가 활동 사례 공유 및 수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수업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수업전문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