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낮설고 어색했지만, 다양한 체험과 팀 활동을 함께하며 장애를 특별하거나 불편한 존재로 바라봤던 생각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가진 동등한 사회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만큼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적극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는 작은 안전수칙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 보건소장은 “식품알레르기는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대처가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육‧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혁연 경주시농어업회의소 회장은 "이번 순회간담회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2027년도 농정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넷째 자녀의 탄생은 한 가정의 큰 기쁨이자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출산·양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
오정화 한국생활개선경주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개선회의 결속을 다지고 농촌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시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농촌 공동체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생산시설 중심의 산업단지에 문화와 복지 기능을 더하는 열린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일하기 좋고 청년이 찾는 활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본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독서문화 특강 ‘2026 그림책으로 잇는 여름’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시민들이 책을 보..
이재근 대표이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느린우체통은 단순히 엽서를 보내는 서비스를 넘어 여행의 추억을 저장했다가 다시 꺼내보는 감성 콘텐츠”라며 “전국 각지와 해외로 전달된 엽서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여행의 여운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여울문화 캠프가 학생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이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미 양국의 우호와 협력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동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하 건천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특히 장마와 폭염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전해온 따뜻한 사랑이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보훈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정성은 혹서기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는 작은 안전수칙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