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제 리더들이 다음 달 경주에서 축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한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대형한류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김남일 사장, 이하 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약 8만5천여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경주보문.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아 활기를 띠었다고 3일 밝혔다.
(의)포항유성요양병원(이사장 지귀회)은 지난 2021년 경주시 인재 양성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와 10년간 매년 5백만원씩 총 5천만원을 후원하는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 4회째를 맞아 현재까지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경주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경주 화랑마을이 오는 28일까지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경주시는 ‘2025년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경주시가 어르신 소득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지현)은 2월 현충시설에 ‘백학학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인사회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가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
경주시와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이 24시간 안정적 혈액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의장 진입도로변 노후 주택과 담장 등을 정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문단지를 포함한 주요 도로를 정비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달 31일 경주문화관1918(옛 경주역) 광장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종료를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가졌다.
지난 설 연휴 기간 한파와 해외여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주 곳곳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25일 설 연휴 기간 테니스장에서 운동 중이던 소방관과 동호회 동료의 협력으로 심정지 환자를 구조한 사례를 공개했다.
경주시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 민간위원장 정용하)는 지난 23일(목),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보고와 2025년 사업 진행 방향을 논의하며, ‘안부묻GO! 반찬나누GO!’ 정기반찬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경주시 황성동 버드나무봉사회(회장 최우석)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황성동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이소경주중앙시장점(대표 이소현)은 지난 24일(금),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