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새일센터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장기요양기관의 업무 전반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기술력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생활용수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대체수원을 조속히 확보해 급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최근 내린 비로 가뭄 상황이 다소 완화됐지만 수원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물 절약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 온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경주 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생산 기반 강화와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원이 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영업주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하천 내 불법 시설을 정비해 치수 기능과 공공성을 회복했다”며 “서천 부지는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조성하고, 현진에버빌 앞 부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전하고 합법적인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읍면동과 수행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경주사랑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 김미향과장은 “이번 시설 조성으로 주민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공동 작업을 통한 마을주민 간 유대감 형성과 화합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심리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인력의 전문성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며 “변화하는 안보 위협에 빈틈없이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성미 동궁원장은 “시민들이 식물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가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라원을 찾아 자연과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라원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보문호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달리며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친화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헌신은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흘린 땀과 정성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기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한 만큼 어린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폭염과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선수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두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더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찾고 머무를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으로 이어지는 경북 관광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드론 테러상황 등을 포함한 각종 상황 발생 대응 매뉴얼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민·관·군·경 합동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강화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