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희 벽사대길 풍물단장은 “우리 단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물 공연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화합과 나눔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추환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이웃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멋진 작품으로 행복갤러리 전시에 함께 해주신 문해숙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좋은 작품을 감상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갤러리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을작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은영 원장은 “밝고 바르고 슬기로운 나원 어린이’라는 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핵심 가치를 기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도와 실질적인 기술 교류의 물꼬를 텄다”며, “인도의 SMR 도입 추진 과정에서 구체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는 경주인이다!! 정과 온기가 가득한 이곳, 이번 설엔 경주전통시장으로~!
혜담스님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경주가 축적된 원전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호기 유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은"앞으로도 EGAT와 긴밀히 협력해 태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태국을 포함한 ASEAN 지역 내 SMR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영해 3‧18독립만세운동은 경북 최대 규모의 3‧1운동으로, 수천여 명의 민중이 하나 되어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알린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조들의 뜨겁고 정의로웠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축사를 통해 “국립박물관과 공립박물관이 함께 노력한 성과를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는 새로운 문화 협력의 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무대 위에서 “대한민국 경제 사령탑으로서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그 추진력과 경험을 쏟아부어, 정체된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성장 엔진을 돌리겠다”고 약속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구경주역은 경주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핵심 공간”이라며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원도심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윤 국장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경주시민, 특히 어르신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래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고문변호사들의 참여로 시정 전반의 법률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기업들의 성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차와 탄소소재 등 전략 산업 중심의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안전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은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각 읍면동에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공공기여 확대 방안을 보완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와 재협의를 추진하고, 이후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