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사무소장은 “농지 전수(심층)조사의 정확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농업인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원이 농지를 방문하거나 경작 여부 등 관련 사항을 확인 할 경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이○○ 어르신(95세)은 “우리 국가유공자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젊은이들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며,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것에 대한 보답을 받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안보 N행시를 통해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안보 콘텐츠를 통해 안보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은정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장은 "청년 연구자 포럼은 생물권보전지역 연구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토론하고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하며, "청년 연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임진출 동문은 “모교는 제 꿈이 시작된 곳이기에, 후배들의 꿈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공간에서 성장한 후배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면 더없이 보람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AI 기본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교육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공개회는 성덕대왕신종의 보존을 위한 과학적 조사 과정을 국민과 함께 살펴보는 자리”라며 “많은 분들이 성덕대왕신종의 소리가 전하는 깊은 울림과 가치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전통의 축구대회를 이어온 건천읍 체육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2026년 8월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개인분 11만9천 건, 13억 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1만8천 건, 32억 6천만 원에 대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 대학, 기업 등과 힘을 모아 경주의 강점과 경쟁력을 정부에 적극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원이 주택을 구입한 청년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의 천년 과학유산과 미래 기술을 잇는 경주만의 지식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반승마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생활승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재활승마는 장애등급 중 승마가 가능한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화향도’는 참가자가 신라시대 비밀첩보대의 일원이 돼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스토리 두잉(Story Doing) 방식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운영 종료일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엽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경주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이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남은 공정을 신속히 마무리해 추석 전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