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앞으로도 캠퍼스 곳곳이 학생들의 꿈과 예술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소통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요환 감독은 “남녀 선수들이 고르게 메달을 획득한 만큼 앞으로도 경주시 육상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우수 국공립극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축제”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시문화상은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분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해오름동맹 10주년을 맞아 3개 도시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공동협력사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파크골프는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전년 대비 출품작 수가 2배가 될 만큼 경주에 대한 역대급 관심을 입증했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선정한 우수 관광기념품인 만큼 경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팝콘데이는 아이들의 잠재력과 꿈이 환하게 피어나길 바라는 희망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북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 역량과 부산의 역동적인 도시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 관광의 성공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성애원은 “경주우체국에서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까지 받아 더욱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안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정희탄 불국성림원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찾아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이 같은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작가는 "이번 적품 전시 준비에 함께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경주를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영혼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감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삼란 민간위원장은 “나라의 새싹인 아이들이 누구 하나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명을 밝혔다.
101세 고령에도 전동스쿠터를 타고 농번기에 바쁜 들판을 둘러보는 김모 어르신은 3년째 찾아오는 협의체 위원들을 반갑게 맞으시며“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박성범 대표는 매년 5월과 12월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회원들의 진심 어린 나눔 덕분에 황오동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