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CF100 교육 프로그램 연구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형 포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청정에너지에 대한 시민적 이해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박순현 원장은 “숲 밧줄놀이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소방관과 경찰관들께 직접 만든 간식을 드릴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철 원장은 “안전은 반복적인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질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석호 이사장은 “기관과 단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과 청년들까지 한마음으로 참여해 진정한 상생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구축해 자원봉사 사각지대 없는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신경주대학교 구본기 부총장은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다수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합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김병학 위원장은 “여름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여가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밑반찬과 국을 전달받은 어르신은“협의체 위원이 찾아오는 날을 자식처럼 기다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준비한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영 불국사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은 물론, 첨단 농업기술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승현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소규모학교의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교육공동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적정규모 학교육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아이들의 웃음과 학부모님의 공감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취지를 살려,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단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니코틴 의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담륜철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후에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공유하는 역사문화도시”라며 “자매결연 2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