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덕 관장은 “어린이들이 신라와 경주의 역사·문화를 스스로 탐구하며 사고력과 의사소통·공감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EMA가 SMR 기술의 안전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책임 있는 파트너로 적극 협력하며, 우리의 기술과 경험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설레는 봄을 맞아 가족, 연인 모두 아름다운 로컬 명소가 가득한 해안의 도시 포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시니어 건강리더의 전문성은 지역 어르신 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어르신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부경 동궁원장은 “식물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식물과 더욱 가까워지고,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책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린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태극기 나눔을 통해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다자녀 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을 강화했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대응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입양 전 임시보호를 통해 반려동물과 충분히 교감하고 생활 적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부터 임시보호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동물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용황지구 중학교 이전 소식을 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이상훈 마케팅사업본부장은 “APEC을 계기로 경북의 국제행사 역량이 한 단계 도약했다”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해 경북이 기업회의·포상관광의 핵심 목적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린 뜻깊은 날”이라며, “많은 주민들께서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3·1정신을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해주시는 동경주새마을금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믿고 찾는 우리지역 서민금융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란다.”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번 공천 기준은 도덕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강조한 구조로 평가된다. 중대 범죄 전력에 대한 엄격한 배제와 5대 부적격 신설은 리스크 차단에 방점이 찍혔다. 동시에 청년·여성·사회적 배려 대상에 대한 가산 확대는 세대 교체와 다양성 확보를 겨냥했다. 다만 감산 기준은 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기념식이 2․28의 숭고한 정신을 모든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이어받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연주 실력 향상을 위해 성실히 참여해 준 청소년 단원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프가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찾아가는 위기예방 상담을 확대해 위기 청소년 조기 지원과 상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인재를 위한 민간 장학사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경주시도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