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치사를 통해 “ 오늘은 졸업이라는 결실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자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한수원은 국민의 신뢰 없이는 사업을 지속할 수 없음을 항상 명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저출생 시대에 양육이 부담이 아닌 기대와 사랑이 될 수 있도록 부모, 어린이집, 보육전문가,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시그니처 공연 ‘경주의 풍류’는 전통문화의 정체성과 현대적 연출이 조화를 이루는 경주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상설공연을 통해 경주의 역사문화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업정책보험은 자연재해와 농작업 사고로부터 농가 경영을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인이 제도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권역별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균형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전략적 과제”라며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도시로서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일 사장은 “계절적 수요 변동에 대응해 참여형 마케팅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보문골프클럽이 지역 관광과 상생하는 공공 골프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소방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인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인한 의지로 적응해 나가는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경주가 여러분에게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주시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종합안정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푸른마을 이기수 원장은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구비할 수 없었던 물리치료 기계의 후원으로 인해 더 많은 이용장애인들에게 물리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남용 범대위 위원장은 “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전략적 사업”이라며 “범시민적 역량을 결집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학 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 원장은“지속적인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통해 농촌 환경가치 제고와 농촌을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농촌공간가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낡은 관행은 과감히 끊어내고, 청렴이라는 기본 가치는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한다.” 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주 교도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교정위원들과 종교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정성 어린 기부 물품이 수용자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우리 사회의 따뜻함을 다시금 느껴 바른 삶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장은 “정시모집 경쟁률 9.46:1과 등록률 100% 달성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교육의 질적 혁신과 학사 구조 개편, 특성화 전략이 수험생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학생 대표로 참여한 3학년 최성준 학생은 “온라인에서 시작된 교류가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며 서로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두 학교가 계속 소통하며 성장하는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결과”라며, “노동조합의 제안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화답해 지역을 향한 한수원의 깊은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