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거점을 조성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한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인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건강을 함께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복지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을 준비하며 가꿔온 도시녹지와 가로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누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원장은 “3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획득한 정부인정과 첫 통합 필기평가의 성공적 시행은 국내 원전 책임정비 기술력을 완성할 수 있는 중대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공정과 원칙을 바탕으로 자격검정 업무의 품질을 끊임없이 높여, 본 제도가 원전 안전운영을 뒷받침하
황영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확보되어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급식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원 지원사업’은‘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1)교육장학지원 2)지역경제협력 3)주변환경개선 4)지역복지증진 5)지역문화진흥 분야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기관 및 단체, 지자체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주민 니즈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고,
배태미 지청장은 “벽산 김도현 선생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오늘날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존엄과 번영의 토대였음을 가슴에 새겨 그 정신이 지금은 물론 후손에 이르기까지 길이 간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영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학생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폭염에 어려움이 없으신지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위대한 헌신에 행복한 노후로 보답할 수 있도록 취약시기 이분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월간경주소식 8월 | 축구부터 물놀이까지, 경주의 뜨거운 여름! #경주시 #여름축제 #경주소식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북 동해의 수중비경을 선정,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청정 동해의 수중 절경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근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등 해양레저 액티비티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경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31일 열리는 ‘2026년 제5회 경주책인축제’ 북페어에 참여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경주시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깨끗한 환경은 관광도시의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이라며 "휴가철 동안 쓰레기 수거와 환경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경주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KTX와 KTX-이음 증편은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와 접근성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
정서학대는 ‘어떤 말을 했는가’보다 ‘어떤 의도와 맥락에서 했는가’로 인정여부가 나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말도 누군가는 처벌받고 누군가는 무죄가 됩니다. 정서학대로 신고되었다면, 그 행위의 동기와 정황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
황영애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일선 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운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