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지속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그래도 보문이더라』는 보문관광단지 50년의 시간을 기록하고 다음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공동의 아카이브”라며 “보문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추억으로, 새로운 세대에게는 경주 관광의 역사와 가치를 전하는 기록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는 “숲에서 곤충을 찾아보는 게 재미있어요,”,“나무 그늘에 있으니까 시원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가족캠프가 학생과 가족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고,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는 “경주문화재단은 최고의 명인과 신진 국악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민간 단체의 자율성을 존중해 경주 국악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김○○은 “해설사 선생님이 들려주신 신화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우리가 직접 만든 인절미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께 직접 만든 머핀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느린학습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참전유공자가 돌아가시고 홀로 남은 배우자들을 예우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여 보훈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불교동아리 지도법사 성제 스님(불교문화대학 불교동아리 ‘부루나’)은 "나눔을 실천하는 불교동아리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대견했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큰 행복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용황119안전센터 개청을 계기로 지역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황성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분과 설치 및 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도와 독도 탐방에 참가한 양북중학교 정윤근 학생은 “독도에서 직접 해양 생태를 배우고 주변 자연을 체험하며 우리 땅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 꿈과 진로를 더욱 잘 찾아 가고 싶다”고 전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이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축적된 연구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황룡사 목탑에 담긴 신라인들의 염원과 불교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