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정신건강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 발굴과 신속한 연계에 힘쓰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지 회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이번 월례회가 회원사에 필요한 지원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회원 간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이번 행사가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인·허가 등 관허사업과 보조금 신청 과정에서 체납정보 확인 절차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체납세 정리와 공정한 납세질서 확립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5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된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는 올해도 사이클 15개부, MTB 15개부 총 30개 종목으로 실시된다.
연구 책임자인 김명석 교수는 “에너지 전환은 인간의 삶의 방식과 공동체의 책임을 묻는 문명적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종교와 에너지의 접점을 통해 시민 친화적인 탄소중립 담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지혜를 쌓고, 탐험을 통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가족 모두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약물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험행위”라며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을 복용한 경우에는 운전을 하지 말고, 반드시 안전이 확보된 이후에만 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핵심 민관협력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 단원들이 꾸준히 준비해 온 연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봄날 야외에서 펼쳐지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정은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라며 “수돗물 사용량에 따른 형평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인 콘텐츠가 결합한 이번 행사가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시 맨홀 이탈로 인한 안전사고 차단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1단계 사업 완료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2단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황성공원을 대표적인 도심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범 경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장은 “어린 시기부터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상동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홀로서기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전문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예산이 아이들의 웃음으로 치환되는 진정한 교육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 “평소에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니 진짜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꿈을 키울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가 활성화돼 학교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성장을 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