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각 단체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기쁨을 누리고 풍성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영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장은 “설을 앞두고 아이들이 좋아할 선물을 마련해주어 큰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의 돌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재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원숙 경주시지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상훈 황남동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귀향하시는 분들에게 더 깨끗해진 고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다.
이돈국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장은 “설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상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식에 참석한 故 주석종 상사의 자녀 주영호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돼 뜻깊다”며, “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시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4주기 첫해 평가인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이 동시에 인증대학으로 선정
지도교수인 이유경 동국대 WISE캠퍼스 경영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이론적 엄밀성과 실증 분석을 겸비한 결과물로, 궈징이 학생의 성실함과 연구 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할 연구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회를 비롯한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경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간경주소식 2월 ㅣ따뜻한 설날, 따끈따끈한 경주소식!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신라 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관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간호사회 백설향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간호사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율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설 이용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진환 황남빵 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