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은 경주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문화유산과 신라문화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수용태세를 강화해 세계인이 다시 찾고
박성수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번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탄탄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활 의장은 “확정된 예산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라며, 경주시의회도 사업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 시장은 "관광도시라는 이름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첨단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함께 성장해야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찬 WISE캠퍼스 RISE사업추진단 사회적가치실현 사업책임자는 “수료생들이 행정·생활·의료·노동·관광 등 다양한 지역 현장에서 이민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신뢰받는 통·번역 인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심화 교육과 현장 연계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규 씨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안부 확인과 비상연락체계 운영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석훈 경주시 대외소통협력관은 “경주학은 과거를 연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경주를 이해하고 내일을 설계하는 학문”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과 함께 경주의 새로운 가치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경주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지역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는 기존 관행을 벗어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4년 연속 수상은 국제회의와 관광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해 온 경주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세계적인 MICE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회의 유치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백서와 화보집은 APEC 유치부터 성공 개최까지 시민 모두가 함께 써 내려간 소중한 기록"이라며 "축적된 국제행사 운영 경험과 높아진 도시 브랜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출 교장은 "자랑스러운 선배의 응원 속에서 실제 병원과 캠퍼스를 누빈 이번 체험이 우리 학생들의 가슴속에 의사라는 꿈을 더욱 확고히 심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좌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경주의 역사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고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니 수업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현 행정지원과장은 “지역 업체에서 제시해주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민․관이 상생하는 청렴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원 교육문화교류과장은 “무더운 여름, 관람객들이 시원한 박물관에서 더욱 더 편안하고 즐겁게 신라 문화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태 이사장은 “폭염은 시민의 일상과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재난인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