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중학교(교장 안재록)는  지난 3일~5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1~3학년 중 82명을 대상으로 교실 밖 문화 예술 체험‘행복UP! 피자만들기’를 진행했다.이번 체험은 학생들에게 또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반죽을 밀고 도우를 만드는 과정부터 치즈와 채소, 고기 등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피자를 완성했다. 단순한 요리를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협력 경험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학생들은“내 입맛대로 만들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라서 즐거웠어요.”,“사 먹는 피자랑은 달라요. 제가 만든 피자라 그런지 훨씬 맛있어요.”라며 체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안재록 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뿐만 아니라 정서적·사회적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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