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무산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황보갑)는 50만원 상당의 라면을 건천읍(읍장 이헌득)에 기탁했다고 건천읍은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황보갑 총동문회 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동문들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무산중고등학교와 동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헌득 건천읍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산중고등학교와 총동문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욱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산중고등학교는 1951년에 개교하여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 지역 교육과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학교의 축구팀인 무산FC는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내 스포츠의 자랑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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