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한궁협회(회장 안재철)는 지난 16일 석하한정식 연회홀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날 교례회에는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을 비롯해서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부의장, 최덕규 도의원, 경주시의회 김소현 의원,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이동건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경북여성협의회 김영숙 전.회장, 경상북도의회 박병훈 전.도의원 등 많은 내빈과 한궁인들이 함께 했다.경주시한궁협회는 관내 읍면동을 넘어 리통까지 한궁을 전하고 평생교육 수혜의 격차를 줄이고자 경주시 이•통장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1월 31일 경주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한궁통합자격 신규 및 보수교육을 개최하여 한궁지도자 심판을 양성하고 이번 계기를 통해 한궁이 저변확대 될것으로 전망된다.안재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경주시한궁협회를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경북협회장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 본 회가 대회 개최 역량 및 운영능력을 인정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반드시 전국대회를 경주에서 개최하도록 하겠다.“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