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도 조합장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한 농협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귀룡 센터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의 상생은 나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대현공업(주)와 대한적십지사 경북도지사에 감사드린다. 이번 난방용품 지원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오영대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희망과 도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서면 의용소방대 이석수 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에도 앞장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 김윤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기정 대표는 “직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과 성금으로 경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훈 회장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 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해 준 기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금리단길을 브랜드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요금 인상은 운송 원가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부담이 큰 만큼 서비스 질 향상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며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성과를 지역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해외 규격 인증은 수출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북 수출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축적해 온 사회통합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천과 교육 혁신을 통해 포용과 공존의 사회를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주진옥 원장은 “천년 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향연이 시민들에게 사유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도시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딸기 ‘금실’은 품질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수출 전략 품목”이라며, “지속적인 스마트 재배 기술 지원과 품질 관리 고도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경주 대표 농산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성과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필요한 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두 지역 행사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사항부터 차근차근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