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성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주서라벌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성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이장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지역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황리단길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년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제한은 비용 절감만을 위한 조치라기보다, 자동차보험의 본래 취지를 재정립하려는 제도적 조정으로 볼 수 있다. 제도의 안착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의료 판단 기준 마련과 함께 소비자에 대한 충분한 정보 제공이 병행돼야 한다. 보험료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일상은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선도적인 사회공헌을 추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체류형 관광은 단기간에 완성될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 행정의 정책 방향성과 민간의 창의적 기획, 지역 주민의 공감대가 함께 맞물려야 지속 가능성이 확보된다. 관광객을 소비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지역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경주가 다시
신호철 중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고위험 연구실을 포함한 전 연구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해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주대대장 박상환 중령은 “조국을 대신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분의 유가족을 뵙고 무공훈장을 전달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전영웅들의 군인정신을 이어받아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배 전우분들을 끝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념사에서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추진해 온 결과”라며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경주를 만들기 위한 핵심 주거복지 정책”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6년은 새로운 구호를 늘리기보다,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정리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주경찰서장(양순봉)은“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국적과 문화를 넘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적인 자율방범대”라며“앞으로도 민·경 협력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살기 좋은 안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건천시장 상인회와 유정쫄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고,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새해 바쁘신 가운데 각계각층의 지역 유지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신년 인사회를 가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며, “2026년에는 더욱 활기차고, 더 나은 용강동으로 나아가기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우진공업에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민규 감포읍장은 “변함없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며,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천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