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 농촌교육농장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장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홍보해 농업·농촌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올해 ‘경주의 풍류’ 마지막 공연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릉원에서 신라고취대만의 특색 있는 무대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역 이용객 증가에 맞춰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대형버스 주차 여건도 함께 개선할 것”이라며 “버스기사 휴게시설도 새롭게 마련해 이용객 편의와 운수종사자 근무환경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동천지하차도 평면화로 주민들의 오랜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게 됐다”며 “남은 공사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전적비를 통해 자신이 사는 고장과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합심했던 국군장병과 영천주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주세계차문화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경북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이번 감사패 수여를 계기로 해병대와 대학 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우 예방안전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설치 이후에도 시설 상태를 꾸준히 살피고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행정복지위원장은 "장애인과 아동, 청년,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복지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윤 회장은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환경을 스스로 지켜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림고등학교 김경미 교장은 “이번 수시 면접 특강과 청람 1:1 면접 컨설팅이 수시 지원을 앞둔 고3 재학생들에게 확실한 합격의 나침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도전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는 희망의 계림고등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돌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만들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이웃과 함께 존엄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새일센터는 올해 30명의 취업 연계를 목표로 구직 여성에게는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해 지역 고용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속도로 휴게소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만큼 철저한 식품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가유산야행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가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경주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야간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석굴암을 비롯한 경주의 문화유산을 유럽에 널리 알리고,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포스트 APEC 글로벌 도시외교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미래(未來)는 미래(味來)다.’ 관광산업의 미래는 곧 미식에서 온다”며 “경북의 고유한 맛과 이야기를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미식을 위해 경북을 찾고 더 오래 머무는 새로운 여행 흐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영규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육군 학사장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병욱 교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발휘해 금상을 수상하고, 지도교사까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도전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