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용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습코칭단을 격려하고,‘정서와 학습 지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2학기에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습서비스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제2회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 9월 5일 황성공원에서 열려 - - 황성공원 2.5km 코스 걸으며 퀴즈. 체험. 응원으로 생명존중 실천 -
경주시 관계자는 “나정고운모래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퓨어뮤직페스티벌의 청량한 선율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주가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축제를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환영 접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경주는 TIME, National Geographic 등 세계 유수 언론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도시로 소개된 곳이자, 오는 2025년 APEC 정
양순봉 서장은 “불법 이륜차 운행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 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상덕 관장은 “성덕대왕신종은 천 년을 이어온 우리 모두의 소중한 유산”이라며 “정기적인 과학 조사를 통해 현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앞으로는 신종관을 조성해서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보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돈 이사장은 또 “고준위방폐물관리위원회가 출범하면 처분부지적합성 조사계획을 수립해 고준위 처분부지 선정에 착수하고 태백 URL 건설,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 등 올해를 방폐물관리를 내실화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 해 전하고 있다.
경주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간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신자 회장은 "한궁은 모두가 잘 아시는 것처럼 전 세대가 소통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아우르는 모두를 위한 소통 공감 스포츠이며 장애인의 인지력 향상과 특히, 실버장애인들에게 치매예방 스포츠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스포츠입니다"라며 "경주시 장애인한궁연맹은 장애인들
황주호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SMR 도입을 희망하는 국가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SMR 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번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Amazon이 제시한 청정에너지 비전 달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수원도 글로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경주의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역사와 지혜를 배우는 현장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은 “알차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뜨거웠던 여름만큼 앞으로도 APEC과 경주시의회에 열정 가득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현장소장과 황오동장 등과 함께 입주 준비 상황을 살펴보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정·문화 거점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로드쇼와 세일즈콜은 미국 현지에 경북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며 “앞으로도 K-컬처에 대한 미국 내 높은 관심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를 활용해 경북의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하고, 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성장할 수 있
황주호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짐바브웨가 에너지 다변화를 가속화하고, SMR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해법을 찾길 기대한다”라며, “한수원은 짐바브웨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통해 경상북도를 변화시킬 양질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의 경우 행정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별세한 고(故) 이형식 의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두 달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하게 준비 점검하고 ‘산불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여 산불 피해지역
최준식 조합장은 “조합원 출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협 공판장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경주농협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의 중심에는 작목반 임원 여러분들의 남다른 노력과 수고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선조의 빛난 얼, 함께 배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답사에는 경주 최씨 족친 200여 명이 참가해 조상의 유적지를 함께 탐방하며 선조들의 지혜와 얼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