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을 위해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해 주신 안강읍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경주시는 2017년에 착공하여 2027년 완료를 목표로 산내면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을 진행중으로 내년에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제공하여 물 부족 및 수질 관련 민원이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직접 가꾼 꽃으로 청사를 꾸미고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만들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의 타는 속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며, “우리 지역 ㈜풍산의 발 빠른 용수 공급이 큰 도움이 되어 가뭄이라는 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대 초원종합상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후원이 어느덧 20년이 됐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주위에 가족이나 친인척이 없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밥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성훈 후곡마을 통장은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폐철도부지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로 새롭게 조성돼 매우 기쁘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답게 관리해 많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처장은 “명절이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 의원은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과 예산 투입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의 방향을 묻는 것”이라며 “기존 시설정비만으로 위험을 해소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재)경주문화재단과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한 「WEST&EAST 서쪽남자 동쪽여자」가 오는 10월 23일(금) 오후 2시와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WEST&EAST 서쪽남자 동쪽..
이번 조치는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와 체감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자발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사회에 공헌해 온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지역 경제의 선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승범 학생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첨단기술 기업을 방문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중국 친구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구문제는 주거와 일자리, 복지, 교육 등 시정 전반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청년 공무원들이 지역의 인구변화를 이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시재생은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도시재생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과 중장년층이 지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개최 10주년을 맞아 AI와 강연,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가유산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생활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핵심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국회와도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경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