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면장은 "행정은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소영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주민과 재외동포는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참여하고 기여하는 소중한 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텃밭의 잎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한, 우리 달달복지단의 나눔 노력도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 나눔장터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대영 이사장은“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집중호우 시 낙석이나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통장 압류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고 나서야 경주시는 부랴부랴 법률 검토에 착수하며 지원을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화원 역시 뒤늦게 수습에 동참하고 있으나, 수십 년간 방치된 매듭을 풀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안일한 행정이
우리가 살아가는 경주 지역 공동체는 끈끈한 정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되는 곳이다. '아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혹은 온라인의 과장된 광고에 이끌려 덜컥 가입한 보험이 훗날 경제적 손실과 배신감이라는 눈물이 되어 돌아오지 않도록 제도의 빈틈을 촘촘히 메워야 할 때이
임활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주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하고 영광스러운 자리의 적임자로 저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지원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특강이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연꽃과 경주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과 볼거리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수욕장을 운영하겠다"며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선 9기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성장하며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물놀이는 정말 시원하고 즐거워요!”,“친구들과 함께 물총놀이를 해서 더 재미있어요!”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김성만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장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책에 발맞춰 여러 고교가 유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육 활동이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 참가자는 “신라 금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립기메아시아예술박물관에 방문해 금관 실물을 꼭 보고 싶다”라며 깊은 인상을 표현해, 현지 기관과의 협업이 자아낸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형님들과 함께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으며, 2학년 학생들은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작품을 완성해서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입시제도 변화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독서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역명문가는 국가를 위해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한 자긍심과 명예를 상징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물가 안정은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 과제"라며 "변화하는 물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해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시설 확충과 맞춤형 순찰활동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