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그리고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경찰의 굳건한 연대 속에서 천년고도 경주의 밤은 오늘도 평온하게 깊어간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앞으로도 새롭게 발굴·발견되는 신라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소장품의 순환 전시와 연구 성과를 적극 반영하여 관람객이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주화 교장은 “아이들의 손끝에서 교과서 내용이 살아있는 경험으로 바뀌는 순간”이라며 흐뭇해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협력하며 다시 도전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잠재력이 쑥쑥 자라고 있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김동철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선덕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경주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시설물 관리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그린스쿨 지원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경주교육지원청도 모든 학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경주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아름다운 경주의 봄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소방안전대책에 적극적인 참여와 5대 실천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수대학원 신입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수업료의 30~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동국대 의료원 이용 시 의료비 할인 혜택 및 도서관 열람증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경주를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입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등 변화의 시기에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연대 정신이 더욱 중요하다”며 “새마을 가족 여러분이 더욱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상현 대구W병원장은 “경주가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의료 역량과 도시 경쟁력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경주 농업의 경쟁력과 정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변의현 우시산 대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이번 시도를 통해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문화예술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경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명섭 교장은 “흡연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운동 등 좋은 습관으로 금연하는 것도 좋지만,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처음부터 금연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더 좋다”라며 학생들에게 금연 의지를 평생 유지하도록 당부하였다.
황영애 교육장은 “최부자댁이 보여준 청렴과 나눔의 정신은 오늘날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경주교육지원청도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현장과 함께하는 청렴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폭력 문제는 교육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책임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대응 역량이 강화되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귀룡센 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장애 당사자가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의 20년도 변함없이 곁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작은 아이디어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젊은 공직자들의 참신한 제안이 경주에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