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시원한 수박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고, 관내 주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위기학생이 다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학생을 중심에 둔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협의회와 연수를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욱 촘촘하게 연결되어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의 폭을 넓혀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중장년층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장인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생들은 문서 작성과 데이터 활용, 생성형 AI 활용, 디지털 업무 자동화 등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경주를 찾을 수 있도록 주요 피서지의 물가와 상거래 질서를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며 “상인회와 협력해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할인은 해오름동맹 시민들이 함께 누리는 첫 번째 혜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시 간 경계를 넘어 해오름동맹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랑로 전선 지중화사업은 역사도심의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보행환경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역사문화도시에 걸맞은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 하나가 소중한 물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물 절약 실천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APEC 정상회의와 PATA 연차총회 등 국제행사 개최로 경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경주만의 역사성과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 최광식 처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내 일처럼 열심히 참여해 준 우리 회원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가꾸는 정성 어린 노력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앞으로도 자생 단체와 함께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예방 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길 내남면장은 "청소년 보호는 가정과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회,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하 건천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수시로 찾아 불편사항을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도현 면장은 “폭염이 본격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경로당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동열 경제산업위원장은 “특히 시민 생활과 농업·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중장기 대책 마련에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