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더욱 명예롭고 자긍심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친 APEC 정상회의와 올해 PATA 총회로 다져온 경북의 ‘글로벌 메가 이벤트 개최지’이미지를 안동을 비롯한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ESG 경영고도화, 고객 가치혁신, 관광 유산 창출 등 ‘NEXT’ 4대핵심 전략을 강력히 추진해 진정한 글로벌 관광 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천년의 역사와 세계적인 음악이 만나는 경주만의 클래식 축제를 선보여, 문화예술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배수 이용 양식기술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과 지역 어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월간경주소식 6월 시민과 함께 하나가 되는 경주 소식!
김진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부정청탁과 채용비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인솔교사는 “아이들이 평소 교실에서는 수학과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는데, 오늘 이곳에서 눈을 반짝이며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했다”며, “친구들과 소통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것 같아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홍 센터장은 “마음성장학교가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두현 조경·정원디자인학과 총동문회장은 “우리 학과의 자랑스러운 유대감을 바탕으로 96학번 후배들이 입학 3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기부 전통을 이어주어 매우 고맙다”며 “선배들의 모교 사랑을 본받은 후배들의 마음이 재학생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쳐 주변의 큰 귀감이 되고 있는 정성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엄창희 작가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우리 종이 한지의 멋과 따뜻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전시 준비를 위해 함께 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열정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는 20세 이상의 경주시민을 비롯해 관내 소재 대학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활동 기준 충족 시 활동증명서, 참여 시간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 등이 부여된다.
한전MCS(주) 경주지점 박민우 지점장은 "최근 자원 안보 위기로 에너지 절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경주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에너지 절감 문화가 깊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학 원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그 뜻을 가슴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고치환 소통협력단장은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기 사업은 참여 아동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맞춤형 자립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
이번 요리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경주대학교 안기정 교수를 초빙해 저당 식습관의 필요성과 혈압·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복합문화도서관의 건립 방향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 200g 케이스 제공, 어린이도 참여 가능한 여름철 자연 체험 프로그램
경기 침체기에 지역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서민 가계의 금융 체력이 버텨주어야 합니다. 당장 오늘 밤을 넘기기 위한 단기 자금이라 할지라도, 금융 상품의 숨은 이면을 정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무심코 빌린 약관대출이 추후 주택담보대출이나 필수적인 사업 자금 대출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