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개체공사를 한시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기술적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건천·서면·산내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뒤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농촌 안전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최 부의장은 “물 관리에 대한 투자는 단기간에 성과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시민의 생활과 안전은 물론 관광과 산업, 농업을 지키는 기본적인 미래 투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불법매립 원상복구에 무려 1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경주에서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적발되고, 행정처분과 형사처벌, 수익 전액 환수 등 모든 법적 책임이 끝까지 뒤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시민의 일상과 농업, 지역경제 전반에 큰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관계기관이 함께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무등록 이륜자동차의 운행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도로 이용자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대회 개막 전까지 미흡사항을 철저히 보완하고, 대회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성공적인 화랑대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애인체육회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한수원축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폐철도 부지가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지와 편의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청년들이 부담 없이 라원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양상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어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며 “병해충과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농업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돕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레미콘 공장 철거로 외동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됐다”며 “정비된 부지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의 역사적 가치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첨단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가을밤 경주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년 신라의 빛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즐겁게 경험하고 안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병근 소장은 “폭염 속에서도 수용자들의 건강과 인권보호를 위해 따뜻한 자비를 실천해 준 불국사와 경주교도소 취업지원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수용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수용환경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구직자와 공단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취업지원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상길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놀이와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절차적 투명성이 결여된 '꼼수 신청' 논란에 심각한 환경 훼손 우려까지 겹치면서, 경주시루풍력의 발전사업은 발전 허가 취득은 물론 향후 발전소 건립까지 험난한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다.
국가 쿼터는 대폭 늘었는데 경주는 0.8톤… '치킨게임'에 우는 경주 어민들 실적 없다고 쿼터 뺏는 해수부, 실태 파악 못 하는 경주시 수온 상승으로 어획량 느는데… 어민들 "잡아도 버려야 할 판" 성토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은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의료자문 제도의 객관성을 담보할 독립적인 제3의 기구를 마련해야 한다. 더불어 정당한 사유 없이 보험금 지급을 악의적으로 지연하는 보험사에 대해서는 징벌적 손해배상 등 강력한 철퇴를 가해야 할 때다.약관의 모호함을 핑계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