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MCS 경주지점 박민우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유치를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제는 냉정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SMR은 단순한 지역 개발사업..
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세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신속하고 빈틈없는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 자산”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품격 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동부사적지는 신라 천년 역사와 계절 꽃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의 대표 관광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경관과 편의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하고, 그 뜻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이 재난과 고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만큼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 보훈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역 주민에게 색다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의 완벽한 인문학’을 주제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인문, 경제, 클래식,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땅을 파서 유물을 찾는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고, 진짜 고고학자가 된 것 같았다.”며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습에 참여한 비○은 “엄마, 아빠가 쓰러지면 내가 구해줄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수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다문화 수용성을 갖춘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통합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성훈 동국대 WISE캠퍼스 GTEP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해외 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복지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경북의 특색 있는 축제 콘텐츠와 자전거, 해양 등 차별화된 SIT 상품을 통해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남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고 올바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