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권대훈 교육장)은 13일(목) 오전 9시30분 상황실에서 선정위원들은 교육, 문화, 정서적인 측면의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학생 발굴, 관리,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추천 대상 학생 선정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지역유관기관 위원들에게 추진 경과 설명을 시작으로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인 관내 초, 중학교에서 추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 인원, 지원 범위 등을 협의했다.경주교육지원청은 협의회를 통해 경주시 청소년수련관 드림스타트, 경주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4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계망을 공고히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이번 선정위원회에 협의 결과, 추천된 학생 23명을 모두 학생 맞춤형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기로 하고, 학생 1인당 지원금액은 사례에 따라 산정하기로 하며, 지원 방법은 최대한 학생 요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현물지원을 할 예정이다.권대훈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놓치지 않고, 지원함으로써 교육 기회 불평등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아 앞으로도 학생 간 교육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학생 요구에 맞춰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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