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건강을 위한 걷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AI를 배우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며 “배움이 일과 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소통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배출업소 환경관리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현장 지원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원전해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핵종분석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든든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선재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모두가 안전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착!한 운전’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고 성묘를 드리는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기이지만, 현장에서 출동 사이렌을 울리는 구급대원들에게 추석 전후는 벌 쏘임과 예초기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최광식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속된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목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업인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모은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동네를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한결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복지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상반기에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전달했을 때 어르신들과 주민들께서 기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하반기에도 위원들과 함께 정성껏 가꾸어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일 경주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나누는 작은 실천이지만, 혼자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고 이야기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문 대상 가정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니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삼란 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후원을 해주신 월성원자력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를 통해 ‘함께 돌봄, 감포 만들기’를 추진하여 행복한 감포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대복유통상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와 같은 선행이 명절이 더 외롭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오늘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복지시설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주요 현안이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관광·MICE와 미래 원자력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해 경북의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