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진글로벌 관계자는 “면에서 추진하는 환경정비 취지에 힘을 보태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며 “우리 지역의 젖줄인 형산강을 우리 손으로 직접 정비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명진 지회장은“날씨가 흐려 아쉽지만 흩날리는 벚꽃잎에 콧노래가 절로 나와 행복한 하루였고 봉사원들이 사랑으로 세탁한 이불을 받으시고 산뜻한 봄기운을 느끼셨으며 좋겠다”고 전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그동안 행정적으로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민원 요청 지역을 이번 봄맞이 환경정비를 통해 대대적으로 정비할 수 있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각 단체장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영석 위원장은 “낡고 노후한 이불로 교체가 필요한 가정에 위생적인 새 이불을 지원하여 대상자분들의 마음도 몸도 따스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윤순화 서오리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서오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일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한창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미래를 책임지는 한국 사회의 주역인 동국대 학생들이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를 다짐하는 약속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희 학예연구과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히 유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직 풀리지 않은 역사적 질문을 관람객과 함께 나누는 자리”이며 “앞으로 추가적인 조각이 발견되어 이 비석의 정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 후보는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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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440억 투입한 [경주 라원] 10년 기다림 끝에...결국 [반쪽짜리] 개원?
한수원 축구단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기는 심리적 변화가 큰 중요한 시기”라며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에서 출발한다”며 “청렴리더와 청렴루키가 원팀이 되어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전 시의원의 출마는 조국혁신당의 지역 내 교두보 확보라는 의미를 갖지만, 현실적인 당선권 진입을 위해서는 남우모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나 정책적 차별화가 시급한 과제로 보인다. 26년 경력의 한 지역 언론인은 “황성동은 경주에서 가장 젊고 깨어있는 유권자가 많은 곳이
주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예비후보 간 음성메시지 발송의 적법성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측은 지난 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법 선거운동 의혹과 관련해 “선관위 자문과 절차에 따라
지역 교육계에서는 “단일화와 지지 선언이 이어지면서 판세가 빠르게 정리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김상동 후보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은 “오른쪽, 왼쪽을 살피고 건너야 해요.”, “자동차가 멈춘 것을 확인하고 건널게요.”라고 말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꽃이 예뻐서 친구랑 같이 모았어요”,“술래잡기 너무 신나요!”라고 말하며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