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 유호곤 탐방시설과장은 “경주 오악은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품고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탐방객들이 경주의 명산과 문화유산, 전통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경주만의 매력을 더욱 깊이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반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와 협력을 강화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권역별 네트워크 회의가 읍면동 협의체 활동을 내실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지역복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 공간”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과 배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시민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보건의료 인력이 함께 노력해 얻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승현 HICO 사장은 “이번 유치를 시작으로 경주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알리고 해외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단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읍 복지회관이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대응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해외여행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교도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국가공무원으로서 확고한 사명감을 가지며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돌봄 현장과 의료 전문성을 잇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민간기관이 함께 협력해 경주시만의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문화는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버지와 자녀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가정 내 돌봄과 양육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장 잃어가는 경주 중심상권, 청년 창업가들이 해결한다. 청년창업 5년간 생존율 97% 기적 쓴 33개 팀… 치솟는 임대료 벽 넘을 ‘인큐베이팅 상생 모델’ 구축이 시급 ‘신골든 창업특구’ 5기 출범의 명암… 텅 빈 중심상가 살리려 왔다.
위덕대 CF100 교육 프로그램 연구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형 포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청정에너지에 대한 시민적 이해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박순현 원장은 “숲 밧줄놀이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소방관과 경찰관들께 직접 만든 간식을 드릴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철 원장은 “안전은 반복적인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질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석호 이사장은 “기관과 단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과 청년들까지 한마음으로 참여해 진정한 상생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구축해 자원봉사 사각지대 없는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신경주대학교 구본기 부총장은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다수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합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김병학 위원장은 “여름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여가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