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은 겨울 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그림책 『잠이 솔솔 핫초코』, 『나의 특별한 섬』의 저자인 양선 작가를 초청해 ‘양선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연말은 시민 안전과 서민경제를 최우선으로 챙겨야 하는 시기”라며 “동절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내년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각 부서는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들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정책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도시 미래는 시민의 생각과 선택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2040년 경주의 청사진을 함께 그리는 이번 과정에 많은 시민의 지혜가 담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경주와 둔황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두 도시가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주문화관1918 광장 밝힌 희망의 불빛…내년 1월까지 야간 경관 명소로 - 2025 성탄절 트리 점등식 열려…시민 200여 명 참석해 희망 기원
- 참가자 만족도 ‘5점 만점에 전 항목 4점대’…재참가 의향 4.56점·종합 만족도 4.53점 - APEC 국제대회 호평 속 2026~2030년 경주 개최 확정…국제대회 도약 기반 확보
- 2023년 대릉원‧동궁과월지에 이어 전국 최초 2회 수상…대한민국 관광 중심지 입증 - MZ세대가 선택한 명소에서 국가가 인정한 대표 관광지로
김옥경 대장을 비롯한 외동여성의용소방대 40명은 사회 취약계층 밥차, 노인돌봄활동, 소화기 보급,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 경북도 대상 날카로운 예산심의로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 촉구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 등 본연의 역할 강화 주문, 농업인 보험 가입률 제고, 농어업 R&D성과 현장 적용 강화 등 주문 - - 농수산위원회 2026년 예산안 심사서 맹활약 -
정한송 지청장은 “기념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열사의 정신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충시설이 단순한 기억의 장소를 넘어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실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AI(아이) 누리 운영을 통해 한수원과 AI기반 혁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AI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특히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우리 공사가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치유가 공존하는 공원, 미술관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확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에서 박람회 참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매년 학과에서 전공 진로분야 기업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취업준비에 필요한 역량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이혁재 조경정원디자인학부장은 “제자사랑장학금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이며, 앞으로도 학업·연구·취·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생 지원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오류캠핑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캠핑장인 만큼 공중위생과 시설안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시설관리 강화를 통해 이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캠핑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경주국민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체육시설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병길 센터장은 “한국가스공사 대경본부가 7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함께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단순 보존 활동을 넘어, 문화유산 활용을 접목한 체험형 보존 프로그램까지 협력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영호남 교육교류는 지역을 넘어선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이므로 학생들에게 더 풍부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하였다.
생활개선회는 67년 역사의 대표적인 농촌 여성단체로, 경주시연합회는 19개 지회 1,045명의 회원이 농촌 가정 교육, 출생‧육아 멘토링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