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길 센터장은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한 이번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문화유산 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범사회적 참여와 교육적 경험을 확대하여 문화유산 사랑이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완하 총장은 “소중한 정재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뜻에 맞게 청년 불교 인재 양성과 불교발전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서운교 대외협력처장도 “학생들에게 큰 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와 경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경주시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윤순화 서오리 이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서오리의 모습을 선보이고자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자발적으로 나서서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었
김병곤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우리 고유의 장태 문화인 태실의 보존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국내외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를 수렴하여 조선 왕실 가봉 태실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후 속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성덕대왕신종 타음조사 공개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김용옥 철학자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하였다. 또한 이애주한국전통춤회가 천년의 울림을 몸짓으로 표현한 ‘천년 울림: 종(鐘)의 기원(祈願)’을 선보였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지난 24일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자 40여 명(60~80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일상생활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교..
김형일 에너지믹스사업본부장은 “이번 준공은 단순한 시설 완공을 넘어 대한민국 수소 산업 전환을 여는 중대한 성과”라며, “한수원은 앞으로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 기술의 상용화를 주도하고, 국가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육 활동 중 응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과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교육으로 앞으로도 매년 실시하여 교직원들의 응급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공의 목적을 상실한 국공유재산의 용도폐지를 적극 추진해, 기업들이 보다 원활히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자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시사랑문화인협의희 관계자는 “경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해 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과 문학이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국궁‧에코어드벤처 체험으로 도전정신과 협력심 키워 - 27명 청소년 한자리에…소통과 우정의 장 마련
진병철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여성장애인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임신과 출산, 양육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숭신전은 1898년(광무 2년) 월성 안에 건립됐다가 1980년 석탈해왕릉 인근 현 위치로 이전되었다. 후손들은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숭조덕업(崇祖德業)의 정신을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이라며,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에도 국내외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과 환경 정비를 지속해 나가
주낙영 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가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려면 시민의 지혜와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원탁회의에서 나온 제안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조성될 황성문화공원 기후대응도시숲은 지역 특색과 기후 여건에 맞는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환경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기존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과 연계해 도시 외곽 산림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켜 대기순환을 촉진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녹색 힐링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경주가 반려문화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딸 셋만 되어도 금메달이라 하는데 여섯째를 낳으셨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닮아 밝고 예쁜 모습이 더욱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