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완하 총장은 “166명의 후원자 여러분의 원력과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이 공간이 학생들에게는 인성과 지혜를 키우는 배움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치유와 공존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태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현장에서 애쓰는 제복근무자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금연 문화가 깊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심준형 학생은 “박물관에서 책으로만 보던 천마총 금관을 직접 보고, 금관에 담긴 비밀을 풀어보는 활동이 정말 신기했다. 우리 지역의 역사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문탁 신임 전교와 유락 신임 회장은 “전통문화와 유교 정신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향교와 유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의 한 관계자는 "공공목적의 사업이라 할지라도 시민의 눈을 가리고 진행하는 밀실 행정은 결국 더 큰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할 뿐"이라며, "지금이라도 정확한 경제성 데이터와 지역 인근 수용성 절차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실질적인 이해당사자인 인근(천북면,용강동)
경북의 대전환은 준비위원회 출범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고, 도민에게 약속한 과제를 성과로 증명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민선 9기 경북도정은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행정통합과 신공항, 미래산업, 민생경제 해법을 동시에 마련해야 한다. 경북의
안강 산폐장 논란의 해법은 분명하다. 경주시는 주민의 생존권과 생활권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주민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행정 결정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 지금 경주시가 선택해야 할 것은 사업 추진의 속도가
민선 9기 TK 지도부에 필요한 것은 감정적 반발이 아니라 치밀한 전략이다. 호남 우선론을 비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TK가 왜 행정통합의 선도 지역이어야 하는지, 왜 공공기관 이전과 반도체 투자가 구미·대구·포항·경주 축으로 와야 하는지 국가적 관점에서 설득해야
경주지역 무투표 당선은 단순한 선거 결과가 아니다. 지방자치가 형식은 갖췄지만 내용은 비어갈 수 있다는 경고다. 투표 없는 당선, 경쟁 없는 선거, 검증 없는 대표 선출이 반복된다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경주 정치권은 무투표 당선을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의견서를 제출하며 “경주시가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을 허용할 경우 주민들과 함께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안강 주민들의 생존권과 생활권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의 질문 능력과 학습자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개인적인 아픔을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해 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제 감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줘 고맙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외국인 주민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이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현장 의견 수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명예통장단이 행정과 외국인 주민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 작가들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창작자들이 더 넓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정보 격차 없이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의 중요한 재원인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성실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은 시민 편익 증진과 복리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세심한 모니터링과 경주경찰서의 신속한 대응이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첨단 관제시스템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