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으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환경 개선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회장은 “단순한 정치 참여가 아니라 주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검증된 추진력과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문무대왕면과 동경주가 경주의 중심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효청보건고 진상원 교장은 “이번 태국 항동고 교직원 초청을 통해 양교의 우호 관계가 한층 깊어졌다”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설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자치를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학교 운영에 대해 고민하며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경북의 식탁에는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생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산에서 삶을 이어온 명이와 바다에서 몸을 회복시켜온 미역처럼, 서로 다른 공간에서 자라난 초록이 생명을 잇는 공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재윤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원 지청장은 “현장에서 교정행정의 투명한 운영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참관은 검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더불어 양 기관의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공공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여러 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만들어낸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구식 보덕동장은 “벚꽃축제를 자발적으로 추진해 주신 암곡스마트농민회와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혜숙 작가는“작품전 준비에 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선덕여왕의 지혜가 담긴 모란꽃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환한 등불처럼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근수 사관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독교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하맹희 문무대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제10기 동경주 시니어대학 입학생분들에게 배움을 통해 마음속에 간직해 온 꿈을 펼치며 활기찬 노년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시니어대학 운영에 도와준 각 기관·단체장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고, 해결의 열쇠는 경주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몫으로 남았다.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 지연 사태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은 이제 ‘에너지 이슈’가 아닌 ‘경주 생존권’으로 옮겨가고 있다. 지역 정가와 예비 후보자들 사이에서도 한수원의 불투명한
국회 토론회서 공식 입장 표명...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에도 7천억 원 투자 의사 밝혀 월성 원전, 민간 개방되나... 포스코홀딩스 ‘인수 및 투자’ 공식화
진정한 상속은 단순히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수단’까지 완벽히 준비해 주는 것이다. 징벌적 과세의 시대, 경주의 어른들이 보여주어야 할 덕목은 조상의 땅을 지키기 위한 치밀한 준비와 실천이다. 지금 바로 자녀의 소득 원천을 점검하고,
박미주 작가는 "고즈넉한 고청생활관의 창살 너머로 비치는 호랑이의 웅장한 숨결을 통해 관람객들이 시대를 초월한 위로와 새로운 도약의 에너지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교 업무담당자는“학생들이 마약류와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김**은 꽃향기가 너무 좋아요. 내 손에 흙이 묻었지만 기분이 정말 최고예요!”라며 즐거워했다.
김동철 원장은 “이번 상담을 통해 아이들이 유치원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