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경주와 베르사유는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40년 가까이 우정을 이어왔다”며 “내년 자매결연 40주년을 계기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재형 교장은 “독서는 지식을 넓히는 기본이자 마음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습관”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독서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중단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과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최상길 원장은“아이들이 환경보호를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그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전환교육을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동국대가 120주년을 맞이했고, WISE캠퍼스가 반세기를 향해가는 시점에 조형물 건립에 뜻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이 조형물이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상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작가는 “민화는 설명이 필요 없는 그림으로, 어렵지 않고 누구나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민화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와 정서를 자연스럽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 시설은 시민들의 일상적인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작은 불편과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살피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동여성의용소방대 김옥경 대장은 “작은 소방시설 하나가 화재 초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화재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내남면 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제초작업을 비롯한 마을가꾸기 사업, 벼룩시장 운영, 사랑의 쌀 전달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성미 불국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데 이어, 직접 마을 길까지 가꾸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월간경주소식 10월 |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경주의 가을!
주낙영 경주시장은 “석굴암은 신라 천년의 역사와 뛰어난 예술·건축기술이 집약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프랑스 국민들에게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포스트 APEC 시대 경주의 문화외교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남초등학교 유창희 교장은 “학생들이 함께 뛰고 서로 응원하며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 함께한 경험이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지원과장 권오웅은 “이번 연수가 학생의 마음을 돌보느라 애써 온 담당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돌보며 다시 힘을 채워 현장으로 돌아가 다시 따뜻한 힘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과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한국수력원자력 프리미어 기획공연으로, ‘2026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가을냄새> 경주’ 가 오는 11월 7일(토)오후 5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경주시민들과 만난다.
송화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문인들의 다양한 시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도서관을 찾아 시와 그림이 전하는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진 경주시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건축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근로자 인권 보호와 고용 농가의 준수사항 이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계절근로 환경을 조성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업주들의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 가족과 친구, 익숙한 일상을 잠시 뒤로한 채 군복을 입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임무와 책임을 다하며 국가를 지켜온 이들이 있다. 그리고 군복을 벗는 순간, 이들은 또 다른 삶을 향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