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요리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경주대학교 안기정 교수를 초빙해 저당 식습관의 필요성과 혈압·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복합문화도서관의 건립 방향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 200g 케이스 제공, 어린이도 참여 가능한 여름철 자연 체험 프로그램
경기 침체기에 지역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서민 가계의 금융 체력이 버텨주어야 합니다. 당장 오늘 밤을 넘기기 위한 단기 자금이라 할지라도, 금융 상품의 숨은 이면을 정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무심코 빌린 약관대출이 추후 주택담보대출이나 필수적인 사업 자금 대출의 발
팍팍한 살림살이와 각박해지는 인심 속에서도, 전성환 수상자의 묵묵한 행보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수십 년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외된 이웃의 손을 잡아 온 그의 진심은, 화려한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의 이면에 자리한 '사람 사는 냄새'를 지켜내는 든
양동초등학교 서해량 교장은 “이번 양동초 한마당을 통해 학교 구성원 간의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예술과 자연의 품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학생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한 글로컬인재학부 1학년 신율 학생은 “이번 장학금은 제 꿈을 향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큰 힘이 됐다”며 “스님께서 베풀어주신 따뜻한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바르고 성실한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낙영 당선인은 “민선 9기 경주시장으로서, 그리고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소중한 사명을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경북 미식여행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는 경북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음식 문화를 감성 콘텐츠로 재구성해 매월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관련 콘텐츠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경북나드리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추념비 비문에는 “펜” 대신 “총”을 들고 조국을 구하기 위해 나선 학도병들의 희생과 자유·평화·정의를 향한 염원이 담겨 있다. 또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채 산화한 무명 영령들을 추모하며, 그들의 고귀한 정신이 오늘과 내일을 잇는 역사적 가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
경주경찰서 양순봉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여 경주시민의 노인인권 증진 및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촉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철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일상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철 원장은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정은 유아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중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Wee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관내 소상공인과 사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6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의 사회참여와 주민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방치된 빈집은 안전사고와 도시환경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 생활권과 가까운 산림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사후관리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지역별 기상 여건의 차이가 커지고 있다”며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통해 위험지역 중심의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