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은 “여성1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내고 변화를 만들어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故 박시병 일병의 무공훈장을 늦게나마 유가족에게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침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해 계획을 보완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선전은 각각 2025년과 2026년 APEC 개최도시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며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에서 경주를 찾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랑대기가 선수와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는 경주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임승경), 한국고대사학회(회장 여호규)는 오는 8월 13일 오전 10시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월성 서편 수습 비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은 “최근 특성화고는 취업 후 연계 학습과 지역 정주가 핵심 화두”라며, “동국대 WISE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학업과 취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우리 대학의 강점인 역사·문화·관광 분야와 미래 트렌드를 결합해 세계로 나아갈 K-컬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놀유니버스와 함께 지속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31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휴심사 주지스님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추상우 양남면장은 “유래없는 무더위와 지속된 가뭄으로 농업인들의 피와 땀이 어린 농작물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마음이 참으로 아프다”며 다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최상덕 내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께 보다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데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생수는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가뭄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전통과 현대를 담고 있는 황리단길의 야경을 멋지게 담은 작품들로 갤러리를 빛내준‘사진이야기’분들께 감사드린다. 더운 여름, 많은 방문객들이 마음의 휴식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질 전문가 "단층대 변수 고려한 근본적 대책 시급" 지적 아슬아슬한 동경주 토함산터널…제2의 포항 보릿돌교 사태 막아야 노면 융기로 재포장, 요철 밟는 듯한 도로에 시민 불안 가중
현역 회장의 장고 속에 도전자들의 발걸음은 점차 빨라지는 형국이다. 현재 자천타천으로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은 전성환 경주시족구협회장, 이재성 경주시합기도협회장, 최대락 전 2기 회장 출마자, 이재욱 경주시읍면동연합회장 등이다. 이들은 체육계 인사들에게 각기 출마 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