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본부장 김영탁, 경주영업부장 신완식)는 24일 경주시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7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경주시가 찾아가는 맟춤형 투자유치 활동으로 수도권 강소기업의 지역 투자를 이끌어 냈다.
육군50사단 경주대대 전 장병이 24일 통일전을 시작으로 불국사, 동궁과월지 등 경주 유적 답사에 나섰다.
눈부신 황금의 나라 신라 천년고도 경주가 찬란했던 페르시아 왕국의 역사를 머금은 이란으로 떠난다.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해 도민이 화재와 같은 사고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화재예방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는 2016학년도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일(토) ~ 8일(일) 1박 2일간 인성함양을 위한 혹한기캠프를 청도소머리캠프장에서 실시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 설날연휴는 풍부한 우리 문화유산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다양한 할인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경북에서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한국자유총연맹 강동면분회(회장 이만희)는 지난 23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30세대를 방문해 백미 10kg 30포를 직접 전달했다.
경주시 동천동주민센터(동장 박찬규)에서는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 중부동 이종월 동장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드렸다.
경주시의회 박승직 의장을 비롯한 엄순섭 부의장, 한현태 의회운영위원장, 김동해 문화행정위원장,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굿모닝요양원(건천읍 소재), 예사랑단기보호센터(강동면 소재), 대자원(천북면 소재)을 방문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설 명절을 앞두고 현곡면 소재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천우자애원’을 방문한다.
정수성 전의원의 지지모임인‘남경회’가 주최하는 유승민의원이 강연자로 특강을 하기도 했다. 이는 보수권의 가장 유력인사가 새누리당 경주권의 기류를 읽고자 내려 왔다는 후문이 돌고 있다. 또한 지역내 국회의원 출마자로 정종복전의원 또한 지난 5일 서울에서 열린 바른정당 발기인 총회에 참석했고, 창당 준비위원회 명단에도 올라 있고 지난 18일 포항에서 열린 바른정당 경북도당 동부권 발기인 대회에도 참석했다
경주권의 시민들의 정서는 ‘재선의 관용은 있어도 3선의 관용’을 배풀지 않은 것이 지역의 정서이다. 이번 최양식시장은 시민들에게 3선의 관용을 얻기위한 행보를 결심 할것인가? 아니면 도지사로 전향에 더 큰뜻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 최양식시장의 결단만이 남았다.
곧 직원들도 모집한다. 시중에서는 4월 중에 20-30명에 이르는 직원 모집을 두고 말들이 많다. 의회 몫으로 몇 자리가 배분될 것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시장 몫이라는 것이다. 백(Back) 싸움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벌써부터 시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인물이 거명된다. 서류상으로야 거의 완벽하게 이루어지겠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결국 시장의 결심에 달렸다는 소문이다. 그래서 당초부터 현 시장이 3선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냐는 소문도 일찍이 돌았다.
최양식 시장의 행동이 반역죄라면 경주 시민은 너무나 슬프다. 찾아온 손님에게 베푸는 최소한의 예의가 반역죄로 둔갑되는 일이 대체 어느 나라의 전통인가. 이번 일로 세계를 향해 열려있던 천년 신라의 후손 경주인의 품격이 훼손될까 걱정이 앞선다. 품격을 지닌 진정한 경주인이라면, 또 다시 경주인 모두를 안타깝게 만드는 장면을 연출해서는 안된다.
그 돈의 행복이 영원하지는 않는 모양이다. 패가망신하고 감옥을 가게도 하는 모양이다. 다 무리한 탓이다. 지나친 욕심이 비참한 꼴을 당하게 한다. 모두 자기 절제를 못한 탓이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23일 오후 경주 중앙시장에서 노사합동으로 ‘설명절 맞이 노사합동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박승직 경주시의회 의장은 24일(화) 오전 10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한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23일(월) 경주시 외동읍사무소에서 경주경찰서 협력단체인 '외국인 범죄예방대책위원회'와 함께 설 맞이 다문화 가족과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