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 관광플랫폼 ‘경주로ON’이 8일 기준 회원 수 93,229명을 기록, 가입자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청소년 화랑문화제’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응원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경동노회 제162회 정기노회가 지난 8일 경동노회 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의성.울주.산청.청송에 이어 경북 영덕·영양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9일 원전본부와 협약을 맺은 6개 병원(기장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영광기독병원, 영광종합병원, 울산대병원, 울진군 의료원)에 방사선 비상진료장비를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9일부터 20일까지 체코 글로벌 봉사단에서 활약할 대학생 봉사단원을 모집한다.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교장 조미영)는 지난 7일 소방청이 주관하고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최한 '제14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고등부는 물론 일반부 참가자들까지 제치고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주시 산내면 내칠·우라리 체육회는 8일, 산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불국동 정래청년회(회장 이현승)는 8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화랑회(회장 남정원)와 옥산1리 주민일동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각 300만원씩 성금을 기탁했다.
해바라기공연예술단(회장 김경희)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8일 경주시청을 방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중앙시장 상인회(회장 김광태)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중부동 행정복지센터와 중부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707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지부장 권용태)는 지난 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최근 경주시에는 다양한 단체들의 기부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 강동면 새마을 협의회 주관으로 자생 단체 및 자원봉사단체가 연합하여 지난 8일 오전 10시 관내 양동마을을 중심으로 형산강 주변 하천변, 마을진입로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황성동자율방범대, 황성동청년회, 황오동부녀회 등 지역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은이 ‘제37회 경주시문화상’ 후보자 공모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경주시보건소는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보건교육장에서 ‘경주시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주시가 오는 6월 말까지 ‘2025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