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모국에서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수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모바일 중심의 소비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주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방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결제 수단을 도입해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한수원이 개발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과 유리화 기술, 원전 해체 가상현실 기술이 향후 해외 수출을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 교육문화교류과 이정원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박물관 전시가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박물관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전쟁과 분쟁의 소식은 그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다시 일깨운다. 중동 지역에서는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충돌과 보복이 이어지고 있고, 그 속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 ..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스캠(scam)이다. 보통 금전적 목적의 사기 행위와 관련해 많이 쓰이는데 그 중에서도 관공서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면서 소상공인 들에게 접근해 여러 가지 명목으로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여 금원을..
조창현 경주시 문화유산과장은 “춘계향사는 단순한 제례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는 중요한 전통문화 행사”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규모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빈틈없는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벚꽃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경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관광정보 제공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1월 5일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던 신월성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3월 18일 오후 11시 55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3월 21일 오후 9시 전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우리 친절한경자씨 리더들의 소중한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센터 또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탐방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진 용강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이번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외동읍은 경주로 들어서는 관문에 위치한 만큼 이번 꽃 식재에 지역의 상징성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올해 첫 상생복지단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 상생복지단의 관심과 노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가 가진 자산은 이미 세계적 수준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자산이 시민들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느냐는 것”이라며, “관광객이 늘어나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면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일자리가 생기며 도시의 활력도 함께 높아진다”고 밝혔다.
학생자치회 임원 선거에 참여한 한 6학년 한 학생은 “이번 선거를 통해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과 공약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우리 학교를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는 데 내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