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정비사업 선정으로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중케이블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포스트 APEC 경주’의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충효 국민체육센터는 서경주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책임질 생활체육 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계획된 기간 안에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노인복지 공간”이라며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양동마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역사마을이자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이라며 “체계적인 보수·정비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주민들의 정주여건도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의 봄나들이에 색다른 멋을 더하는 ‘벚꽃 베이커리’가 더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왔다”며 “벚꽃이 만발한 라한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사 이상훈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광 코스 답사를 넘어, APEC 개최를 통해 높아진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중국 현지 판매 현장에 직접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입주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광객 수용태세를 강화하고, 보문관광단지가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은 “이번 소통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가치 창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지속적 소통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연구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한수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문 공공위원장은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 참여는 지역 내 나눔과 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발굴 활동을 강화해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시영 회장은“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빵이지만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신규 임명된 위원들과 함께 2026년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며 “소외받는 이웃 없이 함께 행복한 선도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두류공단협의회장은“이번 활동은 기업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분위기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두류공단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위혁 대장는 “평소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갖게 됐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들은“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면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손경락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경주가 에너지의 주인으로서 기업을 선택하고 시민 소득을 창출하는 선순환의 물꼬를 열어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도시로 선언하는 계기를 만들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한 의원은 “이 4가지 사업은 개별 사업이 아니라 동천동의 미래를 함께 완성하는 하나의 발전축”이라며,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경주시의 행정적·재정적 연계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2026년 3월 현재 경찰청이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 단속·예방 기간을 운영 중인 만큼, 학교 현장의 감시와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해 사실이 명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심판을 청구하면 오히려 피해학생 측의 반발과 부정적 여론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학생 탐방단 대표 박성호(불교학부 4학년)는 “탐방 기간 동안 불교 성지 순례와 현지 교류 활동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었고,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