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나라시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양 도시가 공유해 온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정의 가치를 사진을 통해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원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은 ‘순수 민간공항 건설은 전액 국비로 건설하고,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한 군공항은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현 모순된 구조 속에 지역의 시도민들의 합의로 이전 건설되며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상 엄연히 정부의 지원이라는 책임이 명시된 바 지
주낙영 경주시장은“지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매년 변함 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주월드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인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물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하고 말했다.
고하근 주민자치위원장은“동경주 시니어 대학에서 성실히 과정을 수료하신 졸업생 여러분들과 동경주 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월성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이채우 감포읍장은 “평생교육을 통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원동력과 가치관 확립의 멋진 기회가
서정희 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종철 공공위원장은“한 해 동안 산내면 취약계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신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한수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AI 기반 업무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전사적 참여를 통해 더욱 실질적이고 유용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AI 전환을 통해 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끝으로 박 위원장은 “경주시 행정이 공익보다 기업 편의에 치우쳤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배제하고 있다”고 성토하며, “이제라도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 지역민 간의 갈등 해결과 공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력히 촉구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끝으로 김항규 의원은 “신라왕경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들과 결을 같이 할 수 있는 관문 조성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민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경주의 서쪽·남쪽·북쪽에 관문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집행부가 심도 있게
끝으로 최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중·장년층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고민해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정 위원장은 “폐철도 부지 활용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이 큰 만큼, 주민참여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면밀한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를 통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하는 것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날 이강희(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은 본회에서 반대 의견인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 동의안 보류 동의안’을 제시하면서 표결에 붙였지만 재적 21명, 재석 20명 중 찬성 2명, 반대 18명으로 보류안은 부결됐다.
경주고등학교 동아리연합회와 교직원(교장 박진홍)은 지난 17일 경주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은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뮤지컬 <해상왕 장보고>는 12월 26일(금) 개막하여 12월 28일(일)까지 총 4회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ㆍNOL 티켓 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주시환경교육센터는 올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 연계 환경교육과 읍·면·동 단위의 마을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총 9,389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윤철용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내 돌봄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