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원장은 “밝고 바르고 슬기로운 나원 어린이’라는 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핵심 가치를 기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도와 실질적인 기술 교류의 물꼬를 텄다”며, “인도의 SMR 도입 추진 과정에서 구체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는 경주인이다!! 정과 온기가 가득한 이곳, 이번 설엔 경주전통시장으로~!
혜담스님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경주가 축적된 원전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호기 유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식 한수원 수출사업본부장은"앞으로도 EGAT와 긴밀히 협력해 태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태국을 포함한 ASEAN 지역 내 SMR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영해 3‧18독립만세운동은 경북 최대 규모의 3‧1운동으로, 수천여 명의 민중이 하나 되어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알린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조들의 뜨겁고 정의로웠던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축사를 통해 “국립박물관과 공립박물관이 함께 노력한 성과를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는 새로운 문화 협력의 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무대 위에서 “대한민국 경제 사령탑으로서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그 추진력과 경험을 쏟아부어, 정체된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성장 엔진을 돌리겠다”고 약속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구경주역은 경주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핵심 공간”이라며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원도심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윤 국장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경주시민, 특히 어르신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래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고문변호사들의 참여로 시정 전반의 법률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기업들의 성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차와 탄소소재 등 전략 산업 중심의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안전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은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각 읍면동에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공공기여 확대 방안을 보완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와 재협의를 추진하고, 이후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여자고등학교 최우혁 교장은“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교육을 담아낼 이번 개축을 통해 본교 학생들이 현대화된 교육 환경에서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경주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신 교육감님과 교육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경북 교육이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행정의 일방적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과 함께 현장의 위험요소를 찾아 개선해, 보다 안전한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봄은 잠깐이지만 꽃이 피는 순간의 설렘은 오래 남는다”라며 “경북의 벚꽃과 유채꽃 명소에서 올봄 가장 아름다운 한 장면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