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박 위원장은 “경주시 행정이 공익보다 기업 편의에 치우쳤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배제하고 있다”고 성토하며, “이제라도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 지역민 간의 갈등 해결과 공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력히 촉구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끝으로 김항규 의원은 “신라왕경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들과 결을 같이 할 수 있는 관문 조성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민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경주의 서쪽·남쪽·북쪽에 관문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집행부가 심도 있게
끝으로 최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중·장년층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고민해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정 위원장은 “폐철도 부지 활용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이 큰 만큼, 주민참여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면밀한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를 통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하는 것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날 이강희(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은 본회에서 반대 의견인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 동의안 보류 동의안’을 제시하면서 표결에 붙였지만 재적 21명, 재석 20명 중 찬성 2명, 반대 18명으로 보류안은 부결됐다.
경주고등학교 동아리연합회와 교직원(교장 박진홍)은 지난 17일 경주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은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뮤지컬 <해상왕 장보고>는 12월 26일(금) 개막하여 12월 28일(일)까지 총 4회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ㆍNOL 티켓 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주시환경교육센터는 올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 연계 환경교육과 읍·면·동 단위의 마을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총 9,389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윤철용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내 돌봄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일주 경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지역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신농업혁신타운 조성을 비롯해 APEC과 연계한 ‘2025 대한민국 농업기술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농업기술 확산과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는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편의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인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활동지원사업과 지체장애인 복지지원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관광실태조사는 코로나19 이후 경주 관광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경주를 세계적인 지속가능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농업과 축산업을 지켜온 농업인과 이를 뒷받침해온 행정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다지고, 경쟁력 있는 농정 정책을 통해 농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포스트APEC 핵심사업 세계경주포럼의 지속가능한 추진전략과 국제협력 방안 모색 - - AI·한류·역사·문화·산업이 융합된 글로벌 문화협력 플랫폼 육성 집중 논의 -
경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센터장 권오웅 교육지원과장은 한 해의 학습코칭을 잘 마무리 해주신 학습코칭단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앞으로도 경주교육과 기초학력향상을 위해 늘 관심 가져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경주시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70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는 안건을 시의회에 상정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안건은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8일 열리는 경주시의회 본회의에서
경주안전체험관 김종도 관장은 “올해는 토요가족체험 확대와 더불어 1만 8천 명이 넘는 학생과 가족들이 체험관을 찾아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나눈 의미 있는 한 해였다.”라며 “겨울방학 프로그램과 2026년 체험 운영 준비를 통해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안전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