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에 활력이 불어넣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수준 높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미향 문화자원과장은 “봄의 전령사 노루귀가 찾아온 것을 보니, 봄이 물씬 다가온 것 같다.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야생화를 감상하며 봄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이번 MOU를 계기로 필리핀 신규원전 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긴밀한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사업 구체화 단계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주교도소는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마약류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선진 교정 시스템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경주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철저한 대응태세를 구축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한 역량을 강화, 방폐장을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며, 일상에서 행복한 일이 가득하도록 소소한 기쁨을 드리는 일들로 많이 찾아뵙겠다”고 전하였다.
이성미 불국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며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은진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했던 읍민들의 염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듯 앞으로도 이러한 화합의 장이 이어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 교육문화교류과 이정원 과장은 “앞으로도 신라의 문화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실감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극<노인의 꿈>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유아들은 새 교실을 찾아가며“이제 제가 형님반이라서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하였고,“유치원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첫인사를 나누었다.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이번 슬기로운 경주관광 사업은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경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의 가족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농업대학 학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농업대학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창호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장은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행정이 아닌 주민의 참여와 연대에서 시작된다”며 “행복농촌문화학교가 마을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문무대왕면 산불을 통해 산불 대응에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산단은 경주 최초의 산업단지로 대부분 20~30년 이상 된 노후 산단”이라며 “문화‧여가‧휴식이 어우러진 경주형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하고, 시비 2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청년 중심의 산업‧문화 융합 선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