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성건동은 도심 주거지역으로서 생활환경의 작은 불편이 주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곳”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교통사고 감소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교통안전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고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와 보행자가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금연구역 확대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 분석센터가 국내 핵종분석 분야를 선도해 산업생태계 육성과 안전한 방사선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수원 퓨처브릿지 사업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이 실제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확보한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벤처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규원전 후보부지 유치공모는 지자체 자율유치 방식으로 추진되며, 한수원은 원활한 유치공모 진행을 위해 공모절차, 일정, 신청방법 등이 담긴 공모문을 30일 한수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김남현 동국대학교 MICE관광산업연구소 소장은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지역 대학,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기 대표는‘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실시하고 있다’며‘앞으로 3대까지 이어지도록 자녀에게 기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고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들을 보살피는 마음을 길러주겠다’고 밝혔다.
원성숙 회장은 “이번 후원이 크지는 않더라도, 명절을 준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회원분들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옥이 단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안락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덕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환경을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새마을운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삼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과 재임으로 다시 함께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해파랑복지단은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한 나눔으로 응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경식·문명숙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태윤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지원이 장애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WISE캠퍼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RISE 사업의 취지에 맞게 학습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느린학습자 통합교육 사업을 통해 포용적 평생·직업교육의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