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하는 최정천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새롭게 취임한 안재철 회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통일관 정립과 지역 사회의 통일 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나눔을 이어가는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 체계가 공식적으로 구축됐다”며, “우수한 청소년 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화랑마을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의 예술적 꿈과 재능이 마음껏 펼쳐지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저귀 갈 곳 없어 난처하던 관광객, 공무원 도움으로 해결 -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 즉각 대응…“엄마 마음으로 도왔다”
- 휠체어 리프트형 특장버스 도입…장애인 이동편의‧안전성 대폭 강화 - 기부금 2억 5,500만 원 투입…복지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마지막으로, 연말정산은 단순한 환급 절차를 넘어 ‘합리적인 소비와 절세’ 전략의 출발점이다. 미리미리 공제 항목을 점검하고, 필요 서류를 준비하면 예기치 못한 추가 납부를 피할 수 있으며, 오히려 환급이라는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2025년부터 시행될 공제
따라서 경주시와 같은 지자체는 관광지 선정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관광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행정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황리단길을 넘어 또 다른 ‘별’을 키워내기 위한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속에서도 경주가 역사와 미
김남일 사장은 “경상북도 산업유산은 과거 산업발전의 흔적을 넘어, 미래 관광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지역 곳곳의 산업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문화·관광과 연계한 가치 창출을 통해 산업유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시장 상인들이 사기범들의 첫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이 오면 즉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주-목포 예술교육 교류를 위한 이번 행사에 같이 참석한 경주교육지원청 권오웅 교육지원과장은 “목포까지 장거리임에도 교장선생님, 학부모님, 사물놀이를 직접 지도한 강사님까지 특히 4학년 6학년 전체 학생이 참석해 경주의 예술교육을 빛내주어 고맙다. 경주-목포의 예술 동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민주적이고 따뜻한 경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 역량 강화와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학교자치 체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
신혜경 교수는 현재까지 국제저명학술지(SCI(E), SCOPUS) 및 국내저명학술지에 8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2022년에도 대한성형외과학회지(Archives of Plastic Surgery)의 “2022년 최고 논문상 (Best Paper)”를 수상한 바 있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협력사의 안전이 곧 한수원의 안전이며, 나아가 국가 에너지 산업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2030 협력사 안전 증진 로드맵을 차질 없이 추진해 협력사와 함께 안전 역량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어르신들께서는 작은 손길 하나에도 큰 힘을 얻으신다”며, “오늘 한수원과 함께한 시간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먼저 다가가는 한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류완하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학의 학문·연구 인프라를 적극 개방하여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
경희학교 김하경 교장은 “이번 긍정적 행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이 학생들의 긍정적 행동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한 맞춤형 행동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핵심”이라며,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예방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우수상은 농업인과 행정이 함께 거둔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실천과 농업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경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지역 아동학대 신고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120건, 2024년 129건, 2025년은 10월 25일 기준 133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학대판단은 56건, 일반사례는 39건이며, 현재 시가 보호 중인 아동은 가정위탁 72명, 시설입소 9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