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하이코)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IBTM World 2025’에 참여해 글로벌 MICE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경화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특강이 양성평등 관점을 이해하고 양육 과정에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사회복지공무원의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은 시민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친절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승수 감독님의 맹호장 수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런 훌륭한 체육지도자가 경주시청 우슈팀을 이끌고 있어 든든하다. 앞으로도 우수한 지도자 아래에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공헌을 깊이 기리며, 오늘 기념식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병철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 전환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진행하겠다”며 “정비가 완료되면 더욱 편리한 도서 검색·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경주시, 둔황연구원과 세계유산 공동보존 MOU 체결 – 둔황 당서기·시장·부시장 ‘공항 영접’… 높아진 경주 위상 확인 – 베이징서 대외우호협회 회장 예방… 지방정부 교류 지원 요청
김일곤 경영개발본부장은 “APEC을 계기로 경주를 향한 세계적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입주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보문관광단지를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체류·체험형 관광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옥이 텅 빌 때까지 성불하지 않겠다’는 서원을 남기며 중생과 함께한 김교각 스님의 정신을 조명한 이번 창작뮤지컬과 학술대회는, 김교각 스님의 사상과 신라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다각도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가 스마트폰과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알파 세대 청소년들이 서정적 언어의 힘을 체험하며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설명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위기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고회에서는 경주시의 아동친화 환경을 종합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도시 △아동이 참여하고 존중받는 도시 △아동에게 기회가 넘치는 도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도시 등 4개 영역별 목표와 중점사업을 제시했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박지윤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져, 이웃 간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찬 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 원장(지속가능평생·직업교육사업단 및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복지기관의 현장 경험이 만나 시니어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최근 산불은 대형화, 예측이 어려운 진화하기 힘든 산불이므로 예방과 초기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산불진화대의 활약이 기대되며, “경주는 도시전체가 문화재고 국립공원이므로 어떤지역보다도 산불발생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위험한 지역으로 평가
2025년 동해선 개통 및 APEC 경주 개최 기념 DJ 김성수(COOL)·스페이스 에이·DJ 춘자 출연, 전석 무료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개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 진로지원 프로그램 사업 등을 통해 재학생·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까지 상담,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은 “경주의 문화적 품격을 담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주만의 정체성을 살린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월성원전·양성자가속기 등 내진 설비 안정 운영… “지질·내진 안전성 이미 검증” - 원자력 전주기 인프라 집적·대학·연구기관 협력 체계 확보… “핵융합 연구 최적지”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경주의 미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이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와 기반 조성에 더욱 힘써 차세대 혁신원자력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