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재 교장 선생님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뮤지컬 관람 체험학습에 세심한 안전 생활 및 공연장 예절교육을 진행한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이번 체험활동이 학생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체험활동에도 반드시 안전 확보를 바탕으로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고물가로 취약계층의 삶이 더 어려워진 가운데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담근 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옥경 외동여성의용소방대장은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경주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더 잘 하라는 격려로 알고 지역을 위한 봉사를 더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1월 26일(수)부터 선착순 200명 모집 제야의 종 타종식 <경주&익산 시민대합창회>를 통해 희망과 감동 선사 예정
‘경주시자원봉사자대회 및 어울림한마당’은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 날은 ‘당신의 손길, 새로운 천년을 만들어내는 기적!’ 라는 주제로 주낙영 시장과 임활 시의회 부의장을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올해 경주 APEC이 성공리에 마친 것은 경주시민들이 함께 일치단결한 덕분에 잘 마쳤지만,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이 의용봉공 정신으로 지역 봉사에 솔선수범한 사례가 성공개최에 많은 영향을 미친 걸로 알고 있으며, 대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
이번 방문에서는 ▲파주시와 전주시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 현황, ▲지자체와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 ▲전담부서의 역할, ▲성매매 종사자의 인권 보호 및 자립 지원 방안, ▲정비 후 도시재생 방안 등의 내용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질문을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곧 미래교육이 지향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질문·탐구 중심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이주배경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학교의 과밀화는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을 저해할 뿐 아니라, 비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
정 의원은 “현재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담당자나 교육관계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정작 학생은 소외되는 실정”이라며, 전문가 참여형 교육·시나리오 기반 체험형 교육 등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예방교육으로의 전환을 주문했다.
동천동 새마을회(회장 이혁봉·정혜량)는 지난 26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담가주기」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30박스를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
임상국 내남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최상덕 회장과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규직·공무직만 ‘경주 APEC 성공 공로’ 인정 법령·판례 곳곳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 지적
포스트 APEC 경주, ‘느린 여행’과 ‘선(線)의 관광’을 지향해야 한다.
PEC 이후 경주가 국제적인 시선을 받을 때, 행복황촌의 사례는 경주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보유하고 있음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쇼케이스가 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노후 주택을 리모델링하는 것을 넘어, 도시재생과 관광 진흥이 결합 된 성
지방시대, 초광역협력은 시대적 흐름이다. 그러나 협력이 허울만 남고 실질적 변화가 수반되지 않는다면 그저 예산과 행사로만 기억될 것이다. 이제는 ‘형식’이 아니라 ‘내용’으로, ‘명분’이 아니라 ‘효과’로 나아가야 한다. 경주시민은 그동안 묵묵히 기다려 왔다. 해오름동
2025년 12월 시행을 앞둔 이번 개정은 단순히 보험상품의 내용이 바뀌는 것을 넘어, 보험이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보험을 단순히 '가격 대비 혜택'으로만 보지 않고, 실제 사고 발생 시 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4MulaOne사업단은 경상북도의 지역산업 연계형 대학 특성화학과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경상북도, 경주시와 대학에서 총 2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특성화학과 혁신지원 사업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오랜 기간 배우고 나누며 성장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쌓으신 지혜와 경험이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