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도시 경주와 중국의 대표적 전통문화도시 양저우 간 교류와 협력이 앞으로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그동안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로의 전환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관광 정책과 콘텐츠 개선 노력이 관광 현장 전반에서 조금씩 체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순봉 경주서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라며 “이번 교통 특별경보 기간 동안 단속과 홍보를 병행한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배달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함께 현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중 김광중 교장은 “우리 농구 동아리 학생들이 매 순간 목표를 잃지 않고 성실하게 훈련해 온 과정을 지켜보며 참 대견했다. 그 노력의 결과가 우승이라는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하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멘토로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아인슈타인 클래스가 지역 학생들에게 있어 AI시대 주체로서의 성장에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면서, “멘토들도 사회적 가치 실천에 동참함으로써 장차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멋진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농관원 경주사무소장(김진호)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는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 오신 김영호 대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형산강 지킴이 역할을 잘해 오셨다고 생각하며 아울러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

월간경주소식 1월 새해에도 유익하고 알찬 경주소식!
2026년 1월 1일자로 부임한 신임 불국동장(이성미)는 지난 8일 이동협 시의회의장님, 정희택 시의원님과 함께 정래 할머니 경로당을 시작으로 23개소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큰절로 부임 인사를 드렸다.
이정우 산내면장은“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시고,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해 주셔서 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소외되는 이웃들이 구석구석 잘 살피어 행복한 산내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자활기업의 나눔 실천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대표의원 정경민)는 지난 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는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겪는 고충을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병희 식량작물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농업인과 동료 공무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눈높이에 맞춘 실용 중심 교육과 기술 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백양아이 겨울 명상 캠프는 명상을 현대 사회에 필요한 마음교육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어린이의 삶에 맞게 놀이와 체험으로 구현한 교육적 실천 사례로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유아교육과 학생들에게는 어린이 전법이란 ‘가르침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느
주낙영 경주시장은 “부자가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나눔이 개인의 선의를 넘어 세대를 잇는 가치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이 같은 기업 중심의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성실하게 가격 안정을 유지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물품구매사기와 피싱범죄는 심각한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당부하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각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경주시민의 불안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