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이사장은 회장 취임 소감을 통해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공기업의 역할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이제 그 성과의 파급효과를 대구경북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회원 기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체계를 만들겠
한수원은 이번 워크숍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울 3,4호기·신한울3,4호기 원전 및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재해영향평가 이행 실태를 분기별로 점검해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 이영찬 원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재직자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직
양남초등학교 최주화 교장은 “이번 스마트 ICT 체험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디지털 소양과 창의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아동센터가 지역 아동 돌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존중받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대기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지역기업 간 교류와 정보 공유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고리2호기는 이번 계속운전 승인으로 2033년 4월 8일까지 운전을 하게 되며, 현재 진행 중인 설비개선을 완료하고 규제기관의 정기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 후 2026년 2월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계속운전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인 설비개선뿐만 아니라 안전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핵심 시설과 연구 인프라가 집적된 국내 유일의 도시로서, 핵융합 연구개발‧산업화를 위한 필수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경주가 본 연구시설의 최적지임은 명확하며, 국가의 미래 에너지전략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
신경주대학교(총장 김일윤) 네팔 유학생들이 지난 11일 경주시립요양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연과 선물 전달 등 따뜻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응원 카드와 작은 선물을 전하며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라는 마음을 전했고, 네팔 전통
최쌍길 교장은 “이번 힐링 캠프는 유아가 주체가 되어 놀이를 통해 배우는 교육의 본질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퀴즈대결은 △장애의 개념 △장애유형별 특성 △장애인과 함께하는 올바른 태도 △장애인 편의시설 등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학년별 팀을 이루어 문제
석길암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불교학부 학부장은 “이번 삼보사찰 순례는 강의실에서 배운 불교 이론을 실제 수행 현장에서 체험하며, 한국불교의 전통과 정신을 몸소 익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보사찰 순례를 통해 학생들이 불교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정체성을
최우혁 교장은 “앞으로도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상북도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할 계획이다.”라며,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폭넓은 시야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탐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 Post APEC 10대 사업, “세계경주포럼 개최, APEC문화전당 건립,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신라통일평화정원 조성, 경제CEO 서밋 개최” 등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광동, 이하 경주새일센터)는 지난 12일,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 중인 기관장 5명과 새일센터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장기요양기관 실무 전문가’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센터는 “그동안 쌓아온 노력만큼 스스로를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길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했으며, 긴장 완화를 돕는 수면 안대, 핫팩, 온열 담요 등 수험생들의 정서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키트를 마련했다.
주낙영 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발판으로, 우리 시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새로운 투자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오토렉스㈜가 상생 발전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의 세 번째 센터가 준공돼 매우 뜻깊다”며,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경주는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경주교육을 이끌어 갈 선생님들이 수업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연구로 교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 미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시 연장 결정은 폭발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이자, 더 많은 국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신라의 황금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의 관람객이 좀 더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