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정 교수는 프로그램의 개요와 함께 현장 적용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신체와 마음을 이해하고 긍정적 역량을 키워 어려움과 고통, 역경을 스스로 조절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중심상가공영주차장은 경주 시내권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주차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장소로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외교적 상징 공간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번 현장 공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찾아 신라 문화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중요한 외교 현장의 의미
경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센터장 권오웅 교육지원과장은 맞춤형 학습 서비스는 학습 부진 원인을 세밀히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함을 강조하고, 남은 기간 학습코칭 마무리를 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AI 시민 강좌를 통해 경주가 인공지능 기반의 문화‧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과 기업을 직접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여가활동의 중심 공간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 시장은 “타 지역에서 대형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없도록 사전예방 활동에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하며 “불법 소각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 ‘경주선언’ 채택으로 지속가능한 내일 제시… 문화산업, 아태 신성장동력으로 명문화 -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의 힘이 경주를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세웠다” 평가 - 김석기 외통위원장 “특별법 제정으로 경주 지원 토대 마련”… 이철우 지사 “경북·경주 새로운 성장축” 강
경주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예결위 소위원회 및 상임위별 예산조정 과정까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내년도 정부 예산에 지역 핵심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성훈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GTEP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SMATOF 2025 전시회는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바이
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595MWe)는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원전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전력수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2017년 6월 영구정지됐다. 이후 지난 6월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최종 해체 승인을 받았으며, 이달 중순 비관
하이코 윤승현 사장은 “이번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를 통해 경상북도의 MICE 인프라와 매력을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참가를 계기로 경북 전역의 MIC
최쌍길 원장은 “이번 시화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초연계이음 교육을 통해 유아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생자치회‘다모임’에서 학생들이 직접 토의와 투표를 통해 활동 내용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여러 아이디어를 논의한 끝에 ▲언어폭력 예방 피켓 만들기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오늘의 긍정말 뽑기 행사’두 가지 활동을 최종 선정하였
주낙영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경주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발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경제 기반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청년 창작자들이 경주의 미래 문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천년고도 경주가 세계의 중심에 다시 선 역사적 전환점이었다”며 “이번 공개 관람은 유치와 개최, 운영에 함께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그의 시선은 ‘포스트 APEC’으로 향해 있다. “우리는 APEC이 끝난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의 전당, AI 새마을운동 등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천년 전 신라가 별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직원 모두가 공단 혁신과 적극행정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창의적인 도전과 실행을 계속해서 격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