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들에게 포돌이·포순이 캐릭터가 새겨진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며 교통안전 3원칙(‘서다-보다-걷기’)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 경주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점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불편과 제안은 경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방향타가 될 것입니다. 저희 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CF100 교육 프로그램 연구팀(책임교수: 김명석)”이 주최하고, “STEAM 프로그램 연구팀”과 위덕대 한국어학과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한국수력원자력(주)과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의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운영을 통해 화랑전시관이 관람 중심에서 체험 중심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며, “경주 여행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복리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온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는 경주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미래 경주의 새로운 비전을 그려 나가겠다”
- “이번 APEC은 시민의 힘으로 이뤄진 행사… 자긍심 확산과 사후관리 만전 기해야” - 정상회의장 시민 공개 관람 확대 지시… “더 많은 시민이 역사의 현장 체감해야”
안재록 교장은 “이번 독도 탐방은 학생들이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독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깊이 새길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독도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는 주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한국 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통무용과 세대를 아우르는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APEC 정상회의의 개최를 기념하고, 박물관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불교미술은 우리 전통예술의 중심이며 이러한 전통을 훌륭하게 이어가고 있는 작가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우리 전통 불교미술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흥미를 이끌 수 있는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더 쉽고 더 가까이 우리 곁에 자리하기를 기
한수원 APEC 봉사단인 ‘KHNP-APEC’ 봉사단은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에 마련된 7개의 테마 마당(길마당, 글로벌마당, 컬쳐마당, 오한마당, 예술마당, 미디어마당, 신명마당)마다 행사 소개 및 통역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APEC 경호·경비작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문병삼(소장) 軍작전본부 본부장은 “APEC 기간 중 장병들이 맡은 임무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임무수행에 최선을
류완하 총장은 “울산 신흥사 주지이신 인경스님께서 미래불자 육성을 위해 소중한 정재를 희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국대 WISE캠퍼스는 건학이념의 구현과 불교종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또한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무근 회장은 “농촌은 해마다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경주의 뿌리를 보존·전승하는 ‘족보 특화도서관’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자신의 뿌리와 가족의 역사에 대해 성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존 리 행정수반은 “경주의 전통시장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지가 아니라 오감으로 느끼는 살아있는 문화 체험의 공간이었다”며, “직접 맛보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한국의 진정한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은 APEC을 계기로 청정 경주를 완성하고 환경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11월 초까지 모든 시정 조치를 마무리하고, Post-APEC 환경 모니터링 체계와 시민 참여 감시망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이
환경운동실천협의회, 10월 25~26일 양성과정 성료 탄소중립·제로웨이스트 실천형 시민리더 본격 육성
류시출 천북면장은 "이번 가을꽃 코스모스는 보문단지와 연계돼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시키는 등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주민자치
주낙영 시장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신 월성원자력본부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기관을 직접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결혼·출산·육아가 행복한 경주’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