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는 지난 17일 ~ 19일, 3일간에 걸쳐 포항시 북구 송라면 조사리 인근 해변에서 119구조대원의 수난구조와 장비 조작 숙달 능력 향상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한 ‘2025년 동계 수난구조훈련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은 매년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등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탁 해왔으며 이 이외에도 조리, 제과, 미용 등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발휘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서라벌 청년회 회장 황해진은 “이번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를 지원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천북면 청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재철 회장은 “우리 봉사단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폐의약품 회수와 의약 안전관리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약관리 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의약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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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근 회장은 “퇴직 이후에도 시민과 지역을 위한 역할을 이어가는 것이 행정동우회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탄의 온기와 따뜻한 한 끼 식사는 작지만 분명한 변화의 시작이다. 길종구 교수(경영학과)가 지도하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참사람봉사단은 “앞으로도 교육혁신사업과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북 최초로 3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경주에서 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주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저출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결혼·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자활참여자와 지역사회,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자활정책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주만의 매력을 밤에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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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수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지난 2017년에 자매결연을 하고, 5개 원전본부와 수력‧양수발전소 등 한수원의 국가중요시설 방호를 위해 전‧평시 방호작전 지원과 주기적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며 완벽한 방호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 중심의 방폐물관리 전담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RI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이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의미를 다시 한번 알리고, 전자담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동경이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다시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대회는 계속 개최할 계획이며,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 제540호인 동경이를 통해 우리 토종개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되새기고
수능전형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모집학과별 요구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영역에 응시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교과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정원 외(농어촌,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 Ⅱ) 전형은 대학수학능력
경주교육발전연구회는 교사 출신 인사들이 중심이 된 시민단체로, 교육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문화재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