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경북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은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의 경주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한·미 양국의 의회제도와 지방자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생은“교실에서 진짜 물레를 돌려보며 흙을 만진 것도 신기했고, 제가 직접 그린 초벌 접시가 어떻게 구워져서 나올지 너무 기대돼요. 학교에서 보낸 이번 7월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 원장은 "독서퀴즈놀이는 유아들이 책을 즐겁게 접하고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삼계탕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용태 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귀룡 센터장은 “이번 여름바다캠프가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녹색어머니연합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학생 안전을 더욱 단단히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025년 9월 26일 제2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299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7월 22일 11시 19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7월 23일 16시 15분에 정상운전..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이번 상징물은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우리 대학과 지역사회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마음을 모으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영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놀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스토리 속에서 자유롭게 흙을 만지고 탐색하며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흙을 밟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우리 반이 바닷속 같아요.”라며 활짝 웃었다.
(재)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 가을학기 예술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음악과 미술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고, 발레와 합창을 직접 경험하며 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배움과 경험이 연말 무대까지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물놀이를 즐기던 유아들은 “알록달록한 종이에 물을 뿌렸더니 무지개 빗물이 내렸어요!”, “정말 정말 더웠는데 물에 들어가니 정말 시원했어요.”, “방학에 물놀이장 가면 꼭 준비운동을 하고 놀이할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상길 원장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유·초 이음 교육을 통해 다양한 공동 체험활동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희학교 김하경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직무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다양한 대회와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지역 사회의 우수한 자원을 연계한 참여형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학교자율시간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경주지역의 화학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서벽레미콘과 미루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가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