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학 원장은“지속적인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통해 농촌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을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농촌공간가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성건동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신 주민과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경북의 우수 농특산물과 경주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대화 농협 경주시지부장은 “양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일 경주우체국장은“이번 우대서비스가 경주지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와 가족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주우체국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한전MCS 경주지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최상길 원장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지역을 탐방하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초 이음 교육을 지속
김진석 동국대 WISE캠퍼스 교양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학기 글로컬동국명사초청특강은 문화예술, 미래산업,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융복합적 사고
천북면 행정복지센터 윤도현 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천북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구석구석에 자원봉사의 온기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직원의 성장이 곧 공단의 경쟁력이며, 궁극적으로는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라는 믿음으로 인재양성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무와 역량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재를 관리하고, 직원의 성장이 곧 시민에게 제공되는 선순환의
불국사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식물과 함께 활동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필요를 살피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로와 대중교통, 에너지 등 공동현안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만들고 전달했다"라며 "정성껏 만든 전통 한과의 달콤함과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국가유산과 첨단기술, 산업을 연결하는 전문 교류의 장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경주가 국가유산 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고는 이번 교류가 한·일 청소년 간 우호 증진은 물론,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문화 이해와 존중 의식을 기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 국회의원, 경주시가 함께 이끌어낸 이번 교류는 민관협력형 교육 모델이자 국제교류의 모범 사례로도 평
경주경찰은 “실종 사건은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스피드 치안을 구현하고, 시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든든한 ‘시민 안전 울타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용황유치원 김정순 원장은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함께 존중받으며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박은영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속적인 생태전환교육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과 실천하는 태도를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경주교육을 이끌어갈 선생님들이 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나눔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경주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