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신라 천년의 고도이자 불교문화의 중심지 경주에 위치한 불교종립대학으로, 불교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과 선(禪)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선센터를 설립·운영 중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가 “세계 속의 문화·평화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다는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위원회에서 제안된 개선사항을 운영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고, 오는 28일 열리는 APEC CEO 서밋 환영만찬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상황리단길(https://황리단길.kr)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공모 사업’을 통해 구축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의 골목, 상점, 포토존 등을 3D 가상공간으로 구현해 관광객 유입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대형견, 중‧소형견 반려견 놀이터 조성 - 반려동물 웰컴센터 운영, 보문호반길 반려견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
- 보문·시가지 공공 Wi-Fi 50대, CCTV 159대 추가 확충 완료 - 참가국 대표단 및 국내외 관광객 위한 안전·편의 환경 선제적 구축
– 주변 10m 내 정류장·횡단보도 있으면 ‘신고’ 아닌 ‘허가’ 의무화 – 행정 혼선 줄이고 해체 현장 안전점검 강화… 연내 조례 시행 예정
- 2026년 2월 완공 목표… 하천 치수능력 확보·주민 안전 강화 - 총사업비 366억 원 투입해 교량 7개소 재가설 및 하천 정비 8.07km 구간 진행
- 김 총리 ‘단 하루도 안전에 예외 없어야’… 주낙영 시장 ‘완벽한 개최 준비’ 강조 - 정부·지자체 협력해 빈틈없는 준비… ‘안전·품격 도시 경주’ 완성 다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신혜경)은 지난 17일, 본원 국제힐링센터 5층 힐링홀에서 개원 3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에는 신혜경 경주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의 발전을 축하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을 통한 성공..
김남일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현장의 관광서비스 책임의식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친절서비스 확산에 힘써 보문관광단지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PEC이 반한 도시, 경주 │ APEC 2025 KOREA
이상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CEO 포럼은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오늘과 같이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
박언숙 회장은 “오늘의 플로깅 활동은 배움과 실천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경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하 황성동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도 기꺼이 나눔을 실천 해주신 윌로펌프 김진국 위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황성동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배경혜 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장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동천동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락원 이사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의 나눔이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기섭 청장은 “우편물을 이용한 테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접수에서 배달까지 철저히 검색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 정상과 기업인 등이 참석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단 한건의 사고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석탑과 꽃밭,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서악마을의 현장은, ‘시간이 머무는 경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감성의 무대이자, 문화유산과 예술이 공존하는 경주형 복합문화공연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류완하 총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중간고사 준비로 지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즐거운 캠퍼스의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