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택 본부장은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원자력 바로알기 퀴즈 룰렛이벤트’를 통해 APEC 기간 동안 경주를 찾으시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원자력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퓨처스컵’은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경주시내 7개 중학교(경주중, 계림중, 무산중, 문화중, 안강중, 월성중, 화랑중)에서 총 12개 팀이
정석호 이사장은 “㈜일진베어링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슈퍼비전은 동국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남향자 교수(정신보건임상심리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심리검사 활용과 상담기법’을 주제로 실제 상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지도를 통해 상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지역 內 중학교 순회 실시 - 진로탐색·고교생활 안내로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진병철 보건소장은 “예비부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만큼 부부와 아기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아태사무처 주관… 세계유산 보존 가치와 다양성 조명 - “세계유산도시 시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진병철 보건소장은 "철저한 예방 활동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APEC 기간 중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며, ”APEC 정상회의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쪽샘 44호분 축조실험 설명회’ 10월 30일~11월 1일 개최 - APEC 공식 관광프로그램 연계… 외국인 통역 해설도 운영
황영애 교육장은 “독도 교육은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의 출발점이며 학생들이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도록 교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통해 학생 중심의 독도 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경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센터장 권오웅 교육지원과장은 전달 말씀을 통해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 지원에 대한 학교 현장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여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 되지 않는’보편적인 기초학력지원정책이 뒷받침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행사에는 (사)한국APEC학회 회원, 외교부 및 KIEP 전문가,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과 미한기업인친선포럼(AKBFF)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제발표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주관 박사
가을꽃 심기에 참여한 김OO 유아는 "내가 직접 심은 꽃이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는 게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이OO 유아는 "꽃 향기가 너무 좋아서 정원에 온 것 아요. 국화가 활짝 피면 집에 가져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
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휴게시설 지원은 근로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모임 활동에서 경험이 많은 선배 학습코칭단들은 후배 학습코칭단의 멘토가 되어 학습의 어려움 뿐 아니라 정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감정코칭”, “코칭 시간 쪼개어 효율성 있게 활용하는 방법” 등 저마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김장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민들이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길 바라며, 경주가 디지털 혁신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향군인의 날’은 1961년 5월 8일 우리나라가 세계향군연맹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한 것을 기념해, 재향군인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국가 발전, 향토방위를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반차별 교육의 필요성 △일상 속 차별 사례 △차이와 차별의 개념 △아동인권과 반차별의 원칙 △현장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조선시대 가옥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고즈넉한 한옥과 계절의 풍경이 어우러진 이곳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주의 대표 관광 명소다.
- 아태사무처 주도… 지속가능한 세계유산도시 발전 방안 논의 - “보존과 발전의 균형이 세계유산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