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다산 조합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지역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장학금의 취지에 맞게 관내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회 ‘나비청화’는 월 1회 정기회의를 비롯해 청소년박람회 참여, 정책제안대회, 교류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와 자치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치고 시민들과 감동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통장 170여 명 참석… 인적 교류·상생 협력 강화 - 자매도시 협력 27년… 민간 교류로 외연 확대
- 경주사랑장학금 수여식 열고 대학·중고교생 대거 선발 - 누적 장학기금 195억 원…‘지역 인재 육성’ 결실 이어져
- 국립울진해양과학관과 업무협약…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 시동 -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연계해 동경주 해양문화 거점화 추진
주낙영 경주시장은 “옛 경주역 부지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도시재생 거점”이라며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을 이뤄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재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공간에 대한 행정 결정을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공단의 혁신과 공정, 상생의 노력이 중앙부처에서 연이어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책임행정과 조직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공공기관에서 못하는 일을 의용소방대원들이 나서서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고, 비록 사회가 각박해 지고 있으나 따뜻한 분들도 많기에, 어려운 이웃들께서 힘을 내시고 정성들여 담은 김장 김치로 이웃의 따뜻함을 느낄 수
- 저출생 대응 예산, 작년 3,600억 원보다 400억 원 증가한 4,000억 원 투입 - -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113억 등 신규 예산 확보 - - 기존 150대 과제는 체감 효과 중심으로 압축‧결합해 120대 과제로 집중 - - 2026년 저출생과 전
- 올해 운영 실적 점검·내년도 재난안전예산 사전 검토 - 행사·축제 27건 안전심의… “사전 준비로 시민 안전 지킨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황리단길의 안전은 소방서만의 책임이 아닌, 상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이번 시책을 통해 형성된 로컬리더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가 겨울철 화재 제로를 달성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황리단길 안전 퍼
정상원 해양수산국장은 현판식에서 “수산물 브랜드화는 지역 수산산업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수산가공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단순한 국제 행사를 넘어, 우리 도가 세계 무대에서 이미용 의료서비스의 진면목을 현장에서 보여준 뜻깊은 기회였다”며 “무엇보다
김상우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은 한수원의 재난 대응 체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기후변화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재난 안전은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실무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에 나서고,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희락 경주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경쟁의 장을 넘어 예의와 인내, 극기, 백절불굴의 태권도 정신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라며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