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와 지역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경주의 잠재력을 함께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류완하 총장은 “우리대학은 지난 20여년간 축적한 글로벌 고등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패러다임을 반영한 혁신 교육 콘텐츠 도입을 통해 하이테크 학습혁명을 주도하고 있으며, APEC 국가의 우수한 글로컬 인재를 육성하여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
대한곡물협회는 곡물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유통질서 확립, 식량안보 강화 및 국가 양정정책 수행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재해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행해주시는 안강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의 여러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보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배부른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농업현장에서 바쁜 와중에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발전과 공동체 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경주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하프·10km·5km 3개 부문… 오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 - APEC 성공 개최 이어 세계적 봄 마라톤대회 도약 기대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의 변화를 이끌어온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최고 농축산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주민 중심,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내남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부서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돌봄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보다 체계적인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조직 기능을 재정비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기관 선정과 함께 올해의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명감을 갖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이강희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제가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주민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깨끗하고 안전한 경주룰 만드는 데 타협하지 않는 의정활동을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황오동과 중부동이 하나가 된 만큼 체육회 역시 화합과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생활체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조훈철 전 동국대박물관 선임연구원, 이현태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 김동하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 정인성 영남대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의의 학술적 깊이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의 교육은 MZ세대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며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특성을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은 한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의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국민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
2025 경주 APEC의 성과 확산과 한·중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교육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여 주제 발표를 통해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한 양국의 공동 가치 창출과 글로컬 지·산·학 부문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사적지는 계단, 경사로 등 이동이 쉽지 않은 환경이 많고, 관람객이 많을 경우 오랜 대기시간으로 임산부에게 큰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패스트트랙 서비스 제공으로 임산부의 관람 부담을 덜고, 향후 노약자, 장애인 등 다른 배려 대상자에 대해서도
강기순 민간위원장은“상생복지단의 사랑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