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정상회의가 다음 달로 다가온 만큼 마지막 2%까지 챙겨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을 만들겠다”며 “APEC 기념공원과 보문단지 리노베이션, 신라역사문화대공원 등 포스트 APEC 프로젝트에도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유양종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교장은 “월성원자력본부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경험과 현장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소통위원들은 무더웠던 여름철 월성본부의 지원 덕에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기후약자들의 여름나기가 한결 수월했던 것과 동경주 지역 대표 축제들에 월성본부가 매년 함께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 8,600만 보 달성…한마음정신보건재활센터에 후원금 전달 - 보건소 주관 기부 챌린지 성과…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이경화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행복드림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복합공간으로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편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 개발 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후에시 고위급 인사를 대상으로, 경주시가 추진해온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
- 사업관리·운영 성과·행정참여도 등 평가서 높은 점수 - 두빛나래 프로그램, 북경주 청소년에 체험·학습 지원
주낙영 시장은 “석굴암과 불국사 등재 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경주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세계유산을 기반으로 교육·관광·문화 산업을 연계해 경주가 세계인이 찾는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수품 수급 관리‧특별대책기간 운영으로 물가안정 총력 - 농축수산물 20개 관리 품목 집중 점검,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 예술의전당·화랑마을·HICO·강동리조트 등 주요 시설 확인 - 민간추진위 만찬 참석… 행사 성공 위한 준비상황 논의
- ‘APEC 2025 KOREA’ 핵심의제(연결·혁신·번영) 연계 6개 세션(강연) 운영 - - 세계가 인정한 천년고도 경주에서 세계 석학·작가와 지속 가능한 미래 담론 제시 -
황영애 교육장은 경주교육을 위해 함께 걸어가는 관내 관리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꽃피우는 힘 이 공교육” 이라며 학교 관리자인 교장, 원장이 교육 현장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교사들의 수업을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의 배움이 성장
9년간 경주-서울 오가며 지역 중심 의정 활동 전개 한국철도공사,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실에서 감사패 전달 “경주 APEC 성공 개최와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위해 헌신 이어갈 것”
정석호 이사장은 “경주시의 클린데이 확대 운영에 발맞춰 시민자원봉사단도 한층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깨끗하고 친절한 경주를 만들어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힐링 DAY의 의미처럼 이번 체험을 통해 경주디자인고 학생들이 쉬어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길 바라고 경주 위센터에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혜경 원장은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매년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 의료진들이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한 의료 환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전시와 특강을 계기로 시민들이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필수 기관이자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련 징수과장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주)풍산 안강사업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펼쳐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 회장은 매년 경주 발전과 노인·장애인·아동 복지를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으며, 특히 고향 불국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효도잔치와 한마음 체육대회 등 각종 지역행사에 힘을 보태며 ‘고향사랑·이웃사랑’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이번 기념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계기로 치매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