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관계자는 “가정폭력이나 관계성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는 적극적으로 신고해 피해자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협력 단체 및 학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고 안전은 확실하게 챙기는 치안활동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우혁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5학년 박00 학생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평소에 잘 몰랐던 양성평등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성 고정관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창희 교장은 “앞으로도 생태교육과 인성교육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바른 가치관을 지닌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026년 11월 28일(토) ~ 29일(일) 오후 2시, 6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개최한다.
조현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북한이탈주민들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길 바란다” 며 격려하였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경찰의 단속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상하이에서 만나는 신라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이 중국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이번 전시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문화관광산업실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월성본부는 원전 최초로 구축한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국정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전 안전과 국가중요시설 방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에 공감하거나 이를 지지·응원한 사실이 없다”며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울산과의 상생협력은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들에게 자녀를 지지할 수 있는 긍정적 에너지와 자신감을 높이고 가정이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경주의 역사와 최부자의 삶에 담긴 나눔과 겸손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인성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광석 부산동창회장학회 운영위원장은 “‘희망은 크게, 신념은 굳게, 아량은 넓게’라는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살자”며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경주고등학교를 연결고리로 동문들의 후배를 향해 보내는 애정 어린 마음이 장학금으로 이어져 온 것 같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열린시장실이 어린이들이 지방자치와 행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시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배심원 제도는 시민이 직접 공약을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있는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버섯은 농업인들의 오랜 경험과 정성이 담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축전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과학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문무대왕 페스티벌 ‘과거에서 미래로’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