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화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행사를 진행한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긴급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시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는 것이 지역 자전거 문화 정착에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경자 경주시 도시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유전자 검사 등 과학적 관리기법을 적극 활용해 시민 불편은 줄이고, 도심 속 자연을 더욱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녹지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암곡동 일원 벚꽃길은 경주에서 비교적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며 “방문객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여유롭게 봄을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교사를 꿈꾸며 헌신하는 대학생들의 지지는 무엇보다 값진 응원”이라며 “예비 교사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학생에만 집중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위대한 경북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주중학교 주장 최승현은 “힘든 훈련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김00 학생은 “유물을 직접 발굴해 보니 정말 고고학자가 된 것 같아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수업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장날을 맞아 많은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GOLDEN SILLA 경주 XR 모빌리티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장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경주시장 예비후보 4인이 현직 시장인 주낙영 예비후보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선거 초반부터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며 지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봄철은 야외활동과 음식 섭취가 늘어나는 만큼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물가 안정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재난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점검과 후속조치를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가 경주 관광의 새로운 매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전거보험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자전거도로 확충과 공영자전거 ‘타실라’ 운영 등을 통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장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며 “봄철 재해·재난은 사전 차단이 핵심인 만큼 취약지역 순찰과 불법소각 단속, 주민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