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과 국을 전달받은 어르신은“협의체 위원이 찾아오는 날을 자식처럼 기다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준비한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영 불국사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은 물론, 첨단 농업기술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승현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소규모학교의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교육공동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적정규모 학교육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아이들의 웃음과 학부모님의 공감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취지를 살려,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단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니코틴 의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담륜철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후에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공유하는 역사문화도시”라며 “자매결연 2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 정례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실협 김헌규 총재는 “이번 동요대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에너지를 전파하고,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특히 올해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와 연계해 산림 레저와 미식 체험을 결합한 복합 관광 콘텐츠를 구축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국내 원전 최초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은 원전 방호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방호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은“혼자 있으면서 외롭고 생일을 챙긴지 오래됐는데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아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동형 읍장은 “하천과 하구는 집중호우 시 쓰레기가 대량 유출되는 주요 경로인 만큼 사전 정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조 월성동장(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