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APEC은 시민의 힘으로 이뤄진 행사… 자긍심 확산과 사후관리 만전 기해야” - 정상회의장 시민 공개 관람 확대 지시… “더 많은 시민이 역사의 현장 체감해야”
안재록 교장은 “이번 독도 탐방은 학생들이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독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깊이 새길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독도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는 주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한국 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통무용과 세대를 아우르는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APEC 정상회의의 개최를 기념하고, 박물관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불교미술은 우리 전통예술의 중심이며 이러한 전통을 훌륭하게 이어가고 있는 작가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우리 전통 불교미술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흥미를 이끌 수 있는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더 쉽고 더 가까이 우리 곁에 자리하기를 기
한수원 APEC 봉사단인 ‘KHNP-APEC’ 봉사단은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에 마련된 7개의 테마 마당(길마당, 글로벌마당, 컬쳐마당, 오한마당, 예술마당, 미디어마당, 신명마당)마다 행사 소개 및 통역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례는 APEC 경호·경비작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문병삼(소장) 軍작전본부 본부장은 “APEC 기간 중 장병들이 맡은 임무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임무수행에 최선을
류완하 총장은 “울산 신흥사 주지이신 인경스님께서 미래불자 육성을 위해 소중한 정재를 희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국대 WISE캠퍼스는 건학이념의 구현과 불교종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또한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무근 회장은 “농촌은 해마다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경주의 뿌리를 보존·전승하는 ‘족보 특화도서관’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자신의 뿌리와 가족의 역사에 대해 성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존 리 행정수반은 “경주의 전통시장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지가 아니라 오감으로 느끼는 살아있는 문화 체험의 공간이었다”며, “직접 맛보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한국의 진정한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은 APEC을 계기로 청정 경주를 완성하고 환경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11월 초까지 모든 시정 조치를 마무리하고, Post-APEC 환경 모니터링 체계와 시민 참여 감시망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이
환경운동실천협의회, 10월 25~26일 양성과정 성료 탄소중립·제로웨이스트 실천형 시민리더 본격 육성
류시출 천북면장은 "이번 가을꽃 코스모스는 보문단지와 연계돼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시키는 등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주민자치
주낙영 시장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신 월성원자력본부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기관을 직접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결혼·출산·육아가 행복한 경주’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대기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협력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는 공단의 경주지역 자립준비청년 멘토링 프로그램과 연계해 아동복지시설 성애원 주변인 경주 구정동에 시민과 시설 아동들이 밤길에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로고젝터, 반사경, 조명벽화, 노면 디자인 등
- 시진핑 주석 “16년 만에 다시 경주를 찾아 감회가 새롭다… 지 난 환대를 기억한다” - 주낙영 시장 “APEC 계기로 경주가 한중 협력의 가교이자 세계로 향하는 출발점 될 것
- 라한셀렉트 경주, APEC 기간 동안 공식 만찬장, PRS 객실 등 운영하며 한국 품격 담긴 환대 서비스 -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 K문학과 전통미 담은 굿즈 전시… 300년 전통술 ‘대몽재’도 선보여 - 호텔 묵는 귀빈들에게 한국 전통미와 경주지역 특색 담
조석진 한수원 기술부사장은 환영사에서 “에너지 수요 급증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며, “APEC 지역의 경제성장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을 위해 협력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