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철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응급 대응 역량이 크게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이벤트는 이용객들의 SNS 후기를 통해 진솔한 체험 소감을 공유하고, 시범운영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시즌1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2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경숙 저출생대책과장은 “경주시는 고려인 동포 거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많은 고려인 가족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일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동포 아동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만남 지원사업이 미혼 청춘 남녀들에게 새로운 인연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져 지역 정착과 출산율 제고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이사장)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현대강업과 현대이노베이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장례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임시 예약체계를 마련했다”며, “시민들께서는 임시사이트와 유선 예약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은 철저한 의료지원에서 시작된다”며, “경주시는 개최지로서 의료지원단과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3천여 시민이 한자리에...시민의 힘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 분야별 APEC 손님맞이 실천결의로 세계가 감동할 K-APEC 다짐
김태열 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징검다리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니 짧은 시간에도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 수 있었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장애인가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학습코칭단들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 현실 속에서, 오늘 강의를 통해 이주배경 학생들에 대한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학습 코칭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맞춤형 성장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사의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순봉 서장은“APEC 기간 중 시민과 외국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훈련은 복합재난을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및 대응 역량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들은 빠짐없이 매뉴얼에 반영해 한수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전달하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최쌍길 원장은 “자연과의 만남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삶의 습관과 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격려하며 “이번 유아숲체험원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날씨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
정재운 회장은 “세계적 행사인 APEC을 앞둔 지금이야말로 기본적인 안내 체계를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명칭 정리와 안내판 교체는 단순한 형식적 조치가 아니라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경주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데 직접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기·민홍철 의원, 폐철도 활용 촉진 ‘폐철도법’ 제정 추진 경주 구(舊)경주역사 등 폐철도 부지 활용, 제도 개선 논의 활발
이 의장은 다음 릴레이 응원 주자로 경남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과 강원 강릉시의회 최익순 의장을 지목하며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2025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이하 문화예술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권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문화예술 르네상스는 기존의 문화예술 행사들이 시내 중심에 집중되었다는 지적에 따라 외곽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
이동훈 소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경주하늘마루를 찾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유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