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발전연구회(회장 정재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22회 호국의 얼이 서린 임란의사 추모탑 참배 행사를 실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후 3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열리는 경주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청렴 콘서트’에 참석한다.
경주시와 우리 시민들은 고달프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좀더 과심과 배려를 해야한다는 차원에서다. 많은 시민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동안 비록 소수라도 분행한 시민이 있다면 그 의미는 크게 퇴색될 것이다.
‘죽음의 의사’로 알려진 미국의 병리학자 잭 키보키언은 회생 가능성이 전혀 없는 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품위 있는 죽음, 즉 존엄사를 위하여 환자에게 수면제와 독약이 든 기계의 단추만 살짝 누르기만 하면 편안한고 안락한 죽
이동협 위원장은 제안 설명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출범을 전면 부정한다!, 2016년까지 고준위방사성폐기물(사용후핵연료) 반출 하겠다던 정부의 약속에 따라 당장 가져가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원전사고에 대한 재발 방지 및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라!”고 제안 설명 덧붙였다.
끝으로 ‘비대협’은“양교의 통합은 동일한 조건과 구성원들간의 합의로 통합을 이뤄야 할것이고 임시이사회의 일방적 물리적 셈범으로 통합을 한다것은 절대적인 반대를 표명하고 임시이사회의 일방적인 소통을 받아 들일수 없으며, 무책임의 극치로 치닫는 임시이사회 결정을 따를 수 없음을 천명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주시 동천동에서는 육군 제7516부대 제1대대 장병들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7일 동천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 등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경주시 농업정책과 직원들은 지난 6일 외동읍 입실리 한 체리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지난 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2019년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2차 실행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경주시는 일본 후쿠츠시 시민교류단 16명(단장 하라사키 토모히토 후쿠츠시장)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천 년 전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 제12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 하이라이트인 미디어파사드 ‘비화경주(飛花慶州)’가 격정적인 사물놀이의 리듬에 맞춰 절정으로 치닫고 있을 때 흩날리는 꽃비 속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나득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7일(금)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열린 ‘2018년도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표창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방문단(단장 이종출 종친회장)이 조상의 뿌리를 찾아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고향 경주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다스 안전환경팀 안재관 과장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표창을 받았다.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문화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소재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교장 김효준)는 지난 5일 내남초등학교 학생 및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성 온데이!, 내남 온데이!’라는 재능기부 체험 봉사활동을 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주농업대학 졸업생 및 농.식품가공창업 기초반교육생 70여명이 지난 5일 농업인회관에서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교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6일 현충일을 맞이하여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연주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시가 인구변화 대비 대응 전략 마련과 인구 정책 기본 로드맵 작성을 위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간담회를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에서 지난 4일(화) 주최한 경주예술의전당 예술특강 김중만 편 ‘따뜻한 시선, 따뜻한 감성’이 경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