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봉서장은“시민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순찰은 공동체 치안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며,“다음달에는 금리단길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이어갈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경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기현 대표이사는 “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예술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문화예술 학습의 장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이번 실기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즐거움과 성취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APEC 2025 주제인 ‘연결·혁신·번영’ 반영해 빛·음악·기술로 초대형 미디어아트 쇼 연출 국내외 관광객, 시민 모두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것
대승그룹은 대승(주), 디에스코리아(주), 디에스글로벌(주), (주)건우금속, (주)대상코리아, (주)대원기업, (주)삼왕주철, 대승기업 등 총 13여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건실한 향토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협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인프라 조성을 위해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260만 경북도민 모두의 힘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방과 후 돌봄 필요한 중학생 12명 선발…20일부터 접수 - 학습·체험·생활지원 프로그램 통해 건강한 성장 지원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신라문화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각종 행사 현장을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강화해 더 많은 분들이 경주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환경통합관제센터는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경주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도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황금정원 나들이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힐링과 추억을 선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경주의 품격과 매력을 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가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크로드페스타’는 봉황대와 황리단길, 첨성대 일원을 중심으로 거리예술단 20여 팀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 60팀의 버스킹 무대가 이어져 도심 전체가 축제의 무대로 변신했다.
인문학이 흐르는 따뜻한 행복학교, 학생-선생님-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경주여자중학교(교장 조재형)는 지난 2일 탄소중립 실천 도시 경주를 구현하기 위한 공동체 협력의 일환으로 SDGs·ESG 교육 및 체험 활동 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김남일 사장은 “10월의 경주는 문화유산과 가을 풍경, 그리고 다채로운 먹거리가 어우러진 최적의 여행지”라며 “가족, 친구, 연인들과 좋은 추억 및 사진을 많이 가져가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류완하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동시에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동국의 가족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김현주 작가(신라복식연구회 회장)는 신라복과 한복의 전통을 계승하여 우리나라 복식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전통 복식을 재현해 시민들에게 신라 복식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주에 소재한 주식회사 원경(대표 이정민)은 지난 10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생필품 30세트(총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영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경상북도수목원 가을체험의 날은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산림문화 체험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산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영세 산림을 규모화·전문화 전환 - - 산불피해지 복구를 넘어 임업소득·산촌재생·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한 번에 실현 -
한영태(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경주의 구역사 부지는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시민의 서명이 경주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연화장 문화축제는 우리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문화를 꽃피운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이 축제를 통해 경주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