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과 함께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벚꽃마라톤 현장에서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결혼과 출산, 육아가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츠바라 부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보문호수길을 달리며 APEC 개최도시 경주의 매력을 느꼈다”며 “양 도시는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만큼 스포츠는 물론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의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라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순 경주시 맑은물사업소 본부장은 “광역상수도 공급 확대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내면 전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사회공헌활동, 취약계층 지원, 관리사업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경주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4월호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이 어떻게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지 보여주고자 했다”며 “청년 창작자들이 일군 공간을 통해 경북이 지닌 진정한 정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관계자는 “황룡사는 신라 문화의 정수와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강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황룡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라의 전통 선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경주 발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최권섭 경주시 축산정책과장은 “광견병은 예방접종만으로 충분히 차단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이미 접종이 시작된 만큼 아직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간 내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사재기 없이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어디를 가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축제와 마라톤은 물론, 봄꽃이 완연한 경주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도시 전체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직접 참가한 김남일 사장은 “특히 오는 10월 ‘2026 보문 나이트런’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뜨거운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머물 수 있는 ‘청년 희망 도시 경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위촉식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서로 이해하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