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혁 심우회 회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한의학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예비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과 연구개발 기반 강화를 통해 반도체와 우주항공, 차세대 원자력 등 미래 전략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과학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월정교는 경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명소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월정교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9월 가을장마가 오면 가뭄이 해갈될 수 있겠지만 지난해처럼 비가 늦어질 경우 생활용수 공급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며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중학교 김광중 교장은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장애를 보다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서로를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토함산자연휴양림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여성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치안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활 의장은 “가뭄으로 인해 시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농업과 산업 현장까지 어려움이 확산되고 있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우선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주민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며, 경주시의회도 가뭄 피해의 해소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행복한 유아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한국수력원자력의 문화후원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경주문화재단의 대표 공연사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과 지역 창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창업 기반을 활용한 특색 있는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이웃과 추억을 나누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이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대형 영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주민 생활에도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앞으로도 경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정석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의 개발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생애 첫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이를 계기로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과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통문화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무형유산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산지 휴경지를 활용한 알팔파 재배를 확대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직원들의 클라우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시스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