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이라고 믿었는데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다면
김봉열 경주트립 대표는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깊은 가치와 의미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흘린 땀방울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무척 뜻깊다”며,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객들
교육 수료자는 노인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프로그램 진행자와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은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위생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책무”라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없는 청렴 경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을 비롯해 글로컬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하겠다”며 “주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관광명소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는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 도로확장사업 준공으로 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교통망이 한층 강화됐다”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과 역세권 활성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는 공감 치안을 실현하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중심의 경찰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용득 민간위원장은“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춘발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살 고위험군 등 소외된 이웃을 더 세심히 살펴 안전한 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들이 땀 흘려 가꾼 텃밭 채소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싱그러운 초록 채소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매달 실시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천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천읍 적십자회 관계자는 “처음 실시하는 이불빨래 봉사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세탁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웅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아침부터 행사 준비와 음식조리에 직접 참여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현정 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 학과장 겸 부속유치원 원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참관교육과 현장실습, 자원봉사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 노래가 되다’라는 부제처럼 이번 공연은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가 노래로 이어지고, 그 노래가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 깨우는 시간을 담아낸다.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참석한 한 참가자는 “라이딩하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다. 탄소중립 사회를 실천해 나가는 한국수력원자력을 응원하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두산손명주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는 오랜 시간 이어온 전통 명주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개행사와 시연 등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전통 명주짜기 기술 보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새마을회와 함께 운영하는 벼룩장터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나눔과 친환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