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작가는 “이번 전시의 신작들은 그냥 선을 하나 긋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라인 테이프를 이용해서 칼 같이 선명하고 올곧은 선을 한 줄 긋습니다. 그 위에 반복적인 선을 긋는데, 필연적으로 약간
국립축산과학원 ‘축사로 시스템’활용해 효율성과 신뢰성 높여 - 철저한 기록관리와 스마트 축산 시스템 활용으로 모범 농장 선정
800여 명 회원,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 기후변화 및 농업·농촌 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결의 다져
송호준 부시장은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형산강을 더욱 깨끗하고 건강하게 되살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시민과 외국인 주민 1,500명 어우러진 문화교류의 장…APEC 성공개최 기원 - 세계 전통 의상 퍼레이드에서 문화 공연까지
주낙영 시장은 “이번 청년의 날이 세대와 계층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찬 팀장은 “농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 맞춤형 과학기술을 접목한 결과 예산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시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맘스터치 경주안강점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지금까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니는 청소년 전원에게 간식을 매달 제공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1970년 자매결연을 맺은 나라시는 올해로 55주년을 맞아 문화·관광·학술·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경주가 APEC 정상회의를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나라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천8지구 정비에 459억 원 투입…재해위험 근본 해소 기대 - 2027년 착공‧2029년 준공 목표…주낙영 시장, “시민 생명과 재산 지키는 데 최선 다할 것”
류완하 총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미래 비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미래가치를 강조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담대한 혁신을 추진해 왔으며, 글로컬 비전에 맞춘 혁신적 학제 개편 및 미래형 시그니쳐 모듈 개발, 지·산·학·연 협력
황주호 사장은 “청렴은 한수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가치”라며, “새로고침! 한수원 Plus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건천읍(읍장 이헌득)은 지난 11일, 화천리 신도시 지역에서 반도유보라 1.0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건천읍장,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했다.
- 이철우 지사-트뤼도前총리 대담으로 시작된 지식의 향연, 경주에서 종료 - - 윤리적 AI활용, SMR 확산 전략, 양자컴퓨팅 개발 등 첨단기술 논의- - 양금희 경제부지사, 세계지식포럼과 APEC을 통한 세계속의 경북 기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보문 씨네Q 영화관에서 ‘제3회 생명존중 영화제’를 열고, 경주시민 180여 명과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욱 총감독은 “팔관회는 하늘에 제를 올리고 불교 계율을 실천하며 백성이 함께 어울리던 종합 문화행사였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1,400년 전 경주의 팔관회를 오늘에 다시 보여드리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은 미래도시 발전 방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라며, “시내권에 편중된 복지서비스를 개선하고, 인구와 도시구조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복지거점을 확보해 시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인증서 수여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이자, 세계지질공원 공동체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지질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연계하여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주호 사장은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정석호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진심을 다해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올해 마지막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